중국 희토류 전문기업 성화자원(600392.SH)이 중국희토류그룹 자회사와 손잡고 희토류 제련·분리 사업의 지분 협력을 추진한다.
성화자원(600392.SH)은 10월 18일 희토류 제련·분리 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4곳의 제련·분리 사업 지분 51%를 중국희토류그룹산업발전유한공사(이하 중희발전)에 양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중희발전은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직속 중앙기업인 중국희토류그룹의 100% 자회사다.
양도 대상은 러산성허희토류유한공사를 비롯해 취안난현신자원희토류유한책임공사, 장인자화신재료자원유한공사, 쯔보자화신재료자원유한공사 등 4개사다.
성화자원(600392.SH)은 러산성허의 비제련·분리 사업을 먼저 분리한 후 지분을 넘길 예정이다.
제3자 평가기관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6월 30일 기준 4개 자회사 지분의 추정 가치는 32억 5,000만~35억 5,000만 위안 수준이며, 최종 양도 대금은 34억 6,800만 위안으로 예상된다.
성화자원(600392.SH)은 이번 협력을 통해 중국희토류그룹의 자원 및 산업 우위를 활용하고, 4개 자회사의 생산 지표와 원자재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생산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 구분 | 주요 내용 | 비고 |
| 양도 지분 비율 | 51% | 4개 자회사 제련·분리 사업 지분 |
| 양도 대상 기업 | 러산성허, 취안난현신자원, 장인자화, 쯔보자화 | 총 4개 자회사 |
| 4개 자회사 추정 가치 | 32.5억~35.5억 위안 | 2026년 6월 30일 기준 |
| 예상 최종 양도 대금 | 34.68억 위안 | – |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