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이브에너지(300014.SZ)에 대해 동력 및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배터리 출하량 증가로 1~3분기 실적이 호조였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3분기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0.7억~53.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9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7억~20.5억 위안으로 중간값 19.1억 위안 기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이와 더불어 3분기 캐시플로와 배터리 사업 펀더멘털이 안정세를 보였고, 대규모 수주와 원자재 및 부품 선제 확보를 통해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과 영업 이익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제품 및 사업부 측면에서 동사는 신에너지 자동차 동력 및 ESS 배터리로의 체제를 공고히 하며 대형 각형 및 대형 원통형 배터리 출하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동사는 플로렌스 사와 206GWh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하고 BMW 신세대 차종과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다.
또한 글로벌 주요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따내는 데 성공하면서 2026년 배터리 사업 전체 출하량은 200GWh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동력 배터리는 90GWh, ESS 배터리는 110억~120GWh 규모로 고성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는 단일 Wh당 이익이 0.02위안 이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소비세 및 수출 환급 효과가 더해져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생산기지 가동과 더불어 동력 및 스코어 사업부가 50억~60억 위안, 소비재 사업부가 15억~20억 위안, 투자 수익이 5억~10억 위안의 이익을 창출하며 70억~90억 위안 합산 이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 구분 | 2026년 1~3분기 | 2026년 3분기 (중간값 기준)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0.7억~53.5억 위안 | 19.1억 위안 |
| 순이익 증감률 | +80%~+90% | +58% |
| 구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매출액 (억 위안) | 970.35 | 1238.77 | 1513.03 |
| 매출 증감률 | +57.9% | +27.7% | +22.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72.30 | 96.51 | 125.80 |
| 순이익 증감률 | +74.9% | +33.5% | +30.4% |
| EPS (위안) | 3.33 | 4.44 | 5.79 |
| PER (배) | 14.1 | 10.6 | 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