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킹넷네트워크(002517.SZ)에 대해 가파른 매출 성장세 지속과 플랫폼화 운영 및 신작 파이프라인 가시화를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주력 게임의 안정적 흥행과 플랫폼 사업 확장에 힘입어 뚜렷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47.9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06%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4.28억 위안으로 50.34% 늘었다.
| 주요 재무 지표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47.97억 위안 | 86.0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4.28억 위안 | 50.34% |
2분기 매출은 25.7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0.2%, 전기 대비 15.94% 증가했고, 비경상 제외 순이익은 6.21억 위안으로 각각 46.95%, 13.89% 늘었다.
2분기 판매비용률은 35.59%로 1분기 대비 -7.88%p 하락하며 마케팅 집행 효율이 가파르게 개선됐다.
| 구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25.75억 위안 | 110.20% | 15.94% |
| 비경상 제외 순이익 | 6.21억 위안 | 46.95% | 13.89% |
| 판매비용률 | 35.59% | – | -7.88%p |
사업 부문에서는 유저 플랫폼인 게임 박스가 미르의 전설 IP 유저층을 기반으로 커뮤니티, 라이브 방송, 디지털 거래,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영역을 넓혀 플랫폼 락인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자체 트래픽 선순환 구축으로 장기적인 사업 안정성과 교차 판매 역량을 지속해서 높여갈 계획이다.
신작 파이프라인으로는 삼국: 천하지심, 터우라대륙: 주사전설, 투먀오필기: 계정 등 다각화된 대작 라인업을 구축해 차세대 실적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향후 기존 흥행작의 유저 리텐션 유지와 신작 상업화 성과가 맞물리면서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한층 뚜렷해질 전망이다.
| 연도 | 매출 전망 |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전년 대비 증감률 | EPS 전망 | PER 전망 |
| 2026년 | 78.22억 위안 | 46.90% | 26.46억 위안 | 39.01% | 1.24위안 | 13.05배 |
| 2027년 | 85.42억 위안 | 9.20% | 30.48억 위안 | 15.20% | 1.43위안 | 11.33배 |
| 2028년 | 95.88억 위안 | 12.24% | 36.28억 위안 | 19.02% | 1.70위안 | 9.52배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78.22억 위안, 85.42억 위안, 95.8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6.9%, 9.2%, 12.2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6.46억 위안, 30.48억 위안, 36.28억 위안으로 39.01%, 15.2%, 19.02%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1.24위안, 1.43위안, 1.7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3.05배, 11.33배, 9.52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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