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양증권은 전지형차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고도화를 바탕으로 춘펑파워(603129.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글로벌 전지형차 시장 규모는 약 1,387억 위안으로 평가되며 2032년에는 1,873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구분 | 2025년 | 2032년 (전망) |
| 글로벌 전지형차 시장 규모 | 1,387억 위안 | 1,873억 위안 |
지역별로는 북미가 약 75%, 유럽이 약 18%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농업 기계화와 야외 레저 흥행으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군별로는 UTV가 높은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의 전지형차 수출액은 2019년 2.89억 달러에서 2025년 13.87억 달러로 증가했다.
2025년 동사의 수출액은 중국 전체 전지형차 수출 총액의 74.01%를 차지하며 선두 지위를 공고히 했다.
| 구분 | 2019년 | 2025년 |
| 중국 전지형차 수출액 | 2.89억 달러 | 13.87억 달러 |
| 동사 수출 비중 | – | 74.01% |
동사는 CFORCE, UFORCE, ZFORCE, YOUTH 등 4대 라인업을 구축해 전 연령대와 가격대, 각 분야를 커버하고 있다.
고성능 플래그십 모델인 Z10, U10 PRO 등의 판매 호조로 평균판매가격(ASP)이 상승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연구개발 측면에서는 동력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최적화하고 지능화 옵션을 핵심 판매 요소로 삼아 제품 차별화 우위를 강화했다.
동사는 글로벌 전지형차 및 중·대배기량 오토바이 선두 기업으로서 라인업을 계속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늘리고 있다.
또한 멕시코, 태국 등 해외 생산기지 건설과 공급망 현지화를 통해 글로벌 인도 능력과 원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2028년 동사의 실적 전망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EPS | PER |
| 2026년 | 23.91억 위안 | 15.58위안 | 19.06배 |
| 2027년 | 30.98억 위안 | 20.19위안 | 14.71배 |
| 2028년 | 37.32억 위안 | 24.32위안 | 12.21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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