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난팡전력망(003035.SZ)에 대해 품질 향상 및 효율성 제고와 함께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7.3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8%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27억 위안으로 5.97% 늘었다.
매출총이익률은 36.01%로 0.93%p 상승했으며, 영업현금흐름 순액도 전년 대비 19.94% 증가해 지속적인 개선세를 보였다.
| 구분 (2026년 상반기) |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
|---|---|---|
| 매출 | 17.39억 위안 | 8.4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27억 위안 | 5.97% |
| 매출총이익률 | 36.01% | 0.93%p |
| 영업현금흐름 순액 | – | 19.94% |
스마트에너지 사업부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대비 7.73% 증가한 9.8억 위안, 매출총이익률은 1%p 상승한 49.66%를 달성했다.
스마트친환경전력 에너지스테이션 프로젝트 수익 실현과 냉온 공급 프로젝트 효율 개선에 힘입었으며, 향후 운영 효율 제고 및 다중 에너지 협동 전환에 주력할 방침이다.
에너지절약 사업부는 상반기 신규 서비스 면적 82.8만㎡를 추가하고 전국 최초 공공기관 가상발전소(VPP) 벤치마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해당 사업부 매출은 전년 대비 1.19% 증가한 4.5억 위안, 매출총이익률은 1.32%p 상승한 11.2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종합에너지이용 사업부는 생물질(바이오매스) 발전 프로젝트 가동으로 매출이 16.7% 증가한 2.82억 위안을 기록했으나, 매출총이익률은 2.29%p 하락한 28.03%를 기록했다.
| 사업부별 실적 (2026년 상반기) | 매출 | 전년 대비 | 매출총이익률 | 전년 대비 변동 |
|---|---|---|---|---|
| 스마트에너지 | 9.80억 위안 | 7.73% | 49.66% | 1.00%p |
| 에너지절약 | 4.50억 위안 | 1.19% | 11.26% | 1.32%p |
| 종합에너지이용 | 2.82억 위안 | 16.70% | 28.03% | -2.29%p |
한편 자회사 난넝창링의 파산·구조조정안이 법원에 수리되어 연결 재무제표에서 제외됨에 따라 2026년 순이익 증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화남 68%, 서남 12.6%, 화동 7.6%, 화북 7.8%, 화중 4%로 화남 외 지역의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 지역별 매출 비중 | 비중 |
|---|---|
| 화남 | 68.0% |
| 서남 | 12.6% |
| 화북 | 7.8% |
| 화동 | 7.6% |
| 화중 | 4.0%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06억/5.35억/6.59억 위안으로 57/31.8/23.3%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PER은 57.1/43.3/35.1배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06억 위안 | 5.35억 위안 | 6.59억 위안 |
| 순이익 증가율 | 57.0% | 31.8% | 23.3% |
| PER | 57.1배 | 43.3배 | 35.1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