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잉노레이저(301021.SZ)에 대해 레이저 본업의 양적·질적 성장과 AI 연계 신사업 및 플랫폼화 확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2.5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02%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35억 위안으로 314.55% 증가했다.
| 구분 (2026년 상반기) |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
| 매출 | 2.59억 위안 | 19.0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35억 위안 | 314.55% |
사업부별로는 레이저 사업 매출이 1.54억 위안으로 18.27% 증가했고, 레이저 모듈 사업 매출은 0.74억 위안으로 26.13% 늘었다.
기존 소비자가전 사업 매출은 1.63억 위안으로 3.94% 증가에 그쳤으나, PCB·반도체·초경소재 등 신사업 매출은 0.88억 위안으로 61.23% 급증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 사업부별 구분 (2026년 상반기) | 매출 | 전년 동기 대비 |
| 레이저 사업 | 1.54억 위안 | 18.27% |
| 레이저 모듈 사업 | 0.74억 위안 | 26.13% |
| 소비자가전 사업 | 1.63억 위안 | 3.94% |
| PCB·반도체·초경소재 등 신사업 | 0.88억 위안 | 61.23% |
기술적으로는 AI 연계 고속 가공 장비와 전용 광원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고도화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급속 레이저 드릴링 장비는 30~100µm 미세 가공과 초당 10,000회 이상 속도를 구현해 IC 서브스트레이트 및 고성능 HDI 공정 검증을 진행 중이다.
또한 500W급 이상 고출력 레이저와 차세대 EUV 광원 기술을 축적하고, 의료기기 CDMO 사업에서도 구조성 심장 판막 제품의 양산 적용을 연이어 추진하고 있어 동사의 새로운 실적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 | 6.23억 위안 | 8.68억 위안 | 11.93억 위안 |
| 매출 증가율 | 21.4% | 39.3% | 37.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77억 위안 | 1.19억 위안 | 1.81억 위안 |
| 순이익 증가율 | 60.1% | 54% | 51.9% |
| EPS | 0.51위안 | 0.78위안 | 1.18위안 |
| PER | 183배 | 118.8배 | 78.2배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6.23억/8.68억/11.9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1.4/39.3/37.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77억/1.19억/1.81억 위안으로 60.1/54/51.9%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51/0.78/1.18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83/118.8/78.2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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