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난증권은 LPG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특수가스 사업의 성장에 주목하며 주펑에너지(605090.SH)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40.16위안을 제시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96.3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5억 위안으로 10.4%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51.3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1% 증가, 전분기 대비 14.22%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1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44% 증가, 전분기 대비 18.76% 증가했다.
| 실적 항목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전분기 대비 |
| 매출액 | 96.35억 위안 | -7.6% | 51.37억 위안 | 3.91% | 14.2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5억 위안 | 10.4% | 5.16억 위안 | 45.44% | 18.76% |
LPG 마진 확대가 핵심 이익 증가를 이끌었다. 상반기 LPG 사업 매출은 43.56억 위안, 총이익은 6.75억 위안을 기록했다.
천연가스 사업 매출은 28.78억 위안, 총이익은 4.15억 위안을 달성했다.
특수연료 및 특수가스 사업 매출은 1.11억 위안, 총이익은 0.48억 위안이었으며 고순도 헬륨의 생산 및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67% 이상 증가했다.
| 사업 부문 | 상반기 매출액 | 상반기 총이익 |
| LPG 사업 | 43.56억 위안 | 6.75억 위안 |
| 천연가스 사업 | 28.78억 위안 | 4.15억 위안 |
| 특수연료 및 특수가스 사업 | 1.11억 위안 | 0.48억 위안 |
수익성 지표도 크게 개선됐다. 상반기 종합 총이익률은 14.95%로 전년 동기 대비 4.18%p 상승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률은 9.86%로 약 1.6%p 상승했다.
청정에너지 주요 사업이 견조한 가운데 특수가스와 석탄가스화 사업이 향후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LPG 분야에서는 후이저우 액화탄화수소 터미널의 LPG 저장기지가 6월 완공됐고, 4월 바이후산 저장 배전소를 확보해 중부 시장으로 진출했다.
특수연료 및 특수가스 분야에서는 하이난 상발 프로젝트 1기가 가동되어 2026~2028년 조달 사업에 낙찰됐으며 7차례의 창정 로켓 발사를 지원했다.
중장기 프로젝트인 신장 칭화 2기 석탄가스화 프로젝트(지분 50%)는 2028년 가동될 예정이다.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7.77억 위안, 19.34억 위안, 23.79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EPS는 2.51위안, 2.74위안, 3.37위안으로 예상된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예상) | EPS (예상) |
| 2026년 | 17.77억 위안 | 2.51위안 |
| 2027년 | 19.34억 위안 | 2.74위안 |
| 2028년 | 23.79억 위안 | 3.37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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