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1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49.91p(+0.97%)
-선전성분지수 13730.02p(+0.65%)
-촹예반지수 3399.59p(+0.80%)
-홍콩항셍지수 25042.71p(+1.18%)
<정책/이슈>
◆시진핑 주석 미국 국빈 방문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국빈 방문
-미국 방문 기간 동안 트럼프 대통령과 미중 관계 및 세계 평화와 발전 관련 중대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
◆인민은행, 외자 금융기관 좌담회 개최
-금융시장의 양방향 개방 안정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결제 서비스 계속 최적화하며 위안화 국제 사용 더욱 편리하게 할 것
◆장기 연휴 임박에 관광 시장 열기 상승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9월 25일부터 10월 7일까지 국내선 항공권 예약량 이미 1,271만 장 넘어서, 전년 동기비 4% 증가
<산업>
◆[비철금속] 희토류 공급 개혁과 해외 재고 확충 본격화
-업계 비수기를 벗어남에 따라 3분기 희토류 가격이 본격적인 상승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
-수급 측면에서 2026년 8월 희토류 수입량은 프라세오디뮴·네오디뮴 환산 기준 1,177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9% 증가
-연초 이후 전반적인 수출 물량 확대로 해외 주요국의 재고 비축 수요가 여전히 견조
-올해 업계 ‘반과당경쟁’ 정책 시행으로 기업들의 수익성이 더 안정되는 효과를 맞이할 것으로 보여, 희토류 기업들의 성장 기대감은 더 커질 전망
-광성비철금속(600259.SH), 성화자원(600392.SH), 북방희토(600111.SH), 중국희토류자원기술(오광희토류)(000831.SZ) 등 추천주 제시
◆[철강] 기업별 등급 평가 관리 제도, 수익성 회복 기대감
-공급 측면에서 탄소중립 정책 가속화와 함께 기업별 등급 평가 관리 제도가 본격 도입
-2027년 이후 탄소 배출 규제가 더욱 강화될 예정인 가운데, 감축 실적이 지자체 평가 항목에 포함되면서 우수 기업에 정책적 혜택이 집중되고 미흡한 기업은 도태되는 등 구조조정이 가속화될 전망
-원자재에서는 원료탄 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되는 가운데 철광석 신규 생산 능력이 늘어나면서 강재 제조 비용 부담이 대폭 줄어들 것
-이에 따라 하반기 제철소들의 수익성 지표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
-난징철강(600282.SH), 보산철강(600019.SH), 화링철강(000932.SZ), 방대특강(600507.SH) 등 관심주 주목
<기업>
◆안디쑤(600299.SH) 전 거래일 종가 8.55위안(+3.14%)
메티오닌 호조와 신규 사업 확장에 주목 ‘매수’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97.0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4%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0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25% 증가
-2분기 메티오닌 수요는 강세를 유지했으며 글로벌 시장 침투율이 지속적으로 확대
-판매 가격이 명확한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판매량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유지
-이와 더불어 반려동물 시장 진출을 시작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돼
◆비야디(002594.SZ) 전 거래일 종가 85.22위안(+1.09%)
스마트화·급속 충전 생태계 구축 가속화 ‘매수’
-동사는 2026년 상반기 판매량 181만 대, 매출 3,448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123.3억 위안, 종합 총마진율 18.85%를 달성
-자동차 사업부 매출은 2,75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 감소했으나 전자 및 기타 사업부 매출은 694억 위안으로 1% 증가
-해외 사업부는 수출 판매량 79.2만 대를 기록하며 매출이 33.9% 증가한 1,813억 위안에 달해 전체 비중 52.6%를 차지
-특히 동사는 333만 대 이상의 주행 보조 차량 기반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완성차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어 동사의 규모 성장 기대감은 한층 더 커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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