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차세대 전력설비 시장에서의 성과와 수익성 개선에 주목하며 중궈시뎬(601179.SH)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122.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9억 위안으로 15% 증가했다. 총이익률은 24.5%로 전년 동기 대비 2.9%p 상승했다. 2분기 매출은 67.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4억 위안으로 12.6% 증가했다. 2분기 총이익률은 25.5%로 전년 동기 대비 3.4%p 상승했다.
[중궈시뎬 주요 실적 추이]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 매출액 | 122.3억 위안 | 8% | 67.1억 위안 | 10.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6.9억 위안 | 15% | 3.4억 위안 | 12.6% |
| 총이익률 | 24.5% | 2.9%p | 25.5% | 3.4%p |
동사는 1차 전력설비 분야에서 선두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수주 잔고도 풍부하다.
전력망 내부 시장에서는 남방전력망 및 네이멍구전력망 입찰 점유율을 견고하게 유지했다.
전력망 외부 시장에서는 주요 고객사의 프로젝트를 수주했고 유지보수·검사 사업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직수출이 대폭 증가하며 이탈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모로코 등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상반기 말 동사의 계약부채 잔액은 62.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수익성 측면을 보면 내부 비용 절감 및 효율화 추진, 주요 지능형 산업단지의 안정적인 생산과 설비 확장으로 가동률과 생산 효율이 향상되며 총이익률이 개선됐다.
동사는 전력망 집중 입찰 점유율과 해외 채널 구축에서 앞서 있어 국내 주요 전력망 확장과 해외 전력망 투자 가속화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5.2억 위안, 19.2억 위안, 22.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0%, 26%, 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PER은 각각 44배, 35배, 30배다.
[2026~2028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및 PER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5.2억 위안 | 19.2억 위안 | 22.6억 위안 |
| 전년 대비 증가율 | 20% | 26% | 18% |
| PER | 44배 | 35배 | 30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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