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1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05.20p(+0.04%)
-선전성분지수 14094.17p(+0.87%)
-촹예반지수 3545.58p(+1.43%)
-홍콩항셍지수 26009.46p(+1.21%)
<정책/이슈>
◆국무원 상무회의, 적절한 선행을 통한 차세대 통신망 건설 통합 추진 주문
-기초 네트워크, 우주 네트워크, 국제 네트워크, 융합 네트워크 건설 통합 추진해 중국 정보통신업 경쟁력 강화해야
◆재정부 등 3개 부처 ‘재정 금융 협력을 통한 내수 진작 정책 관련 업무 강화에 대한 통지’ 발표
-신용카드 특별 할부, 소비 할부, 현금서비스 할부 등 각종 새로운 신용카드 할부 서비스를 재정 이자 지원 대상에 포함
-1인이 단일 금융기관에서 받을 수 있는 연간 누적 이자 지원 한도를 3천 위안에서 5천 위안으로 상향
◆재정부, 1~7월 증권거래 인화세(거래세의 일종) 1,86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99.2% 대폭 증가
-증가폭 상반기 대비 1.9%p 상승
<산업>
◆[제약] mRNA 종양 백신 3상 성공, 백신 기업 재평가
-모더나와 MSD가 공동 개발한 mRNA 기반 맞춤형 신항원 치료제(INT) ‘인티스메란’과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임상 3상이 성공하면서 관련 산업의 가치 재평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현재 양사는 비소세포폐암(NSCLC), 방광암, 신세포암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해 9건의 임상 2·3상과 다수의 임상 1상을 진행 중
-중국 mRNA 백신 기업들은 글로벌 공중보건 사건 이후 심각한 저평가 구간에 진입해 있으나, 해외 혁신 신약의 성공과 적응증 확장에 힘입어 투자 심리와 밸류에이션이 빠르게 회복될 것
-자비바이오(300122.SZ), 워썬바이오(300142.SZ), 캉화바이오(300841.SZ) 등 추천주 제시
◆[부동산] 완화 정책 재개, 부동산 개발 핵심 도시에 집중될 것
-2026년 8월 20일 상하이는 주택공적금 사용 범위 및 빈도 확대, 외곽 지역 두 번째 주택 대출 첫 납부금 비율 인하, 주택 교체 대출 보조금 지급, 보장성 임대주택 확충 등을 골자로 한 부동산 정책 최적화 통지를 발표
-이에 따라 공적금 잔액이 풍부한 일선 도시의 주택 구매 지원 잠재력이 클 것
-상하이의 2025년 말 기준 공적금 적립 잔액은 9,467억 위안으로, 개별 대출 비율이 65.5% 수준에 불과해 지원 여력이 충분
-이번 정책 실시로 2026년 하반기에도 매매가 소폭 회복 기대
-핵심 도시에 집중하며 고품질 개발 역량을 갖춘 주택 개발사와 탁월한 운영 역량을 보유한 상업용 부동산 관리 기업에 투자를 진행할 것을 추천
<기업>
◆이브에너지(300014.SZ) 전 거래일 종가 55.79위안(+1.33%)
배터리 출하량 대폭 증가 ‘매수’
-동사는 글로벌 동력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내 선도적 입지와 신규 양산 라인 가동을 바탕으로 견고한 성장세 이어가고 있어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456.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3억 위안으로 106% 급증
-상반기 동력배터리 부문 매출은 172.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고 출하량은 35.76GWh로 66.5% 증가
-ESS 배터리 상반기 매출은 150.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고 출하량은 44.46GWh로 55% 늘어나 글로벌 2위를 유지
◆상하이자화(600315.SH) 전 거래일 종가 18.09위안(-1.68%)
핵심 브랜드 집중 전략 성과 가시화 ‘비중확대’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37.9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8.9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81억 위안으로 43.35% 증가
-총이익률은 66.32%로 전년 동기비 2.95%p 상승
-동사는 ‘류선’, ‘HERBORIST’, ‘Dr.Yu’ 등 3대 핵심 브랜드에 자원을 집중
-또한 동사는 세포라 상하이 및 세포라 지분을 세포라 아시아에 7,000만 유로에 매각할 예정
-이를 통해 약 4.74억 위안의 세후 투자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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