췬이증권은 선퉁택배에 대해 30억 위안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하면서 운송 능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8위안을 제시했다.
동사는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9.5억~10.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6%~133.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예상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5억 ~ 10.6억 위안 | 109.6% ~ 133.9% |
상반기 누적 택배 물동량은 143억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8% 늘었고, 건당 이익은 2.24위안으로 12.2% 상승하며 물량과 가격 모두 개선되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누적 택배 물동량 | 143억 건 | 15.8% |
| 건당 이익 | 2.24위안 | 12.2% |
이러한 실적 성장은 택배 업계에 대한 ‘반과당경쟁’ 정책 시행에 따른 배송 단가 상승과 경영 효율 개선에 힘입은 결과다.
또한 자회사 단냐오물류의 재무제표 연결에 따른 물동량과 매출 규모도 한층 더 확대됐으며 동사가 추구하는 ‘중저가 가맹 네트워크+프리미엄급 직영 네트워크’의 이중 구조를 완성하면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한 점도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추진하는 전환사채 발행 규모는 총 30억 위안 규모로 6년 만기이다. 총 47.5억 위안 투자 프로젝트 중 스마트 물류 설비 업그레이드에 30.7억 위안, 간선 운송 네트워크 강화에 16.8억 위안을 투입한다.
| 투자 분야 | 투자 금액 |
| 스마트 물류 설비 업그레이드 | 30.7억 위안 |
| 간선 운송 네트워크 강화 | 16.8억 위안 |
| 총 프로젝트 투자 규모 | 47.5억 위안 |
동사는 신형 초고속 교차띠 등 자동화 분류 설비를 도입하여 분류 정확도를 높이고, 신에너지 차량을 포함한 간선 운송 차두 및 트레일러를 구매해 피크시 운송 능력을 확보하고 운송 효율을 올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연도 | 매출액(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EPS(위안) | PER(배) |
| 2026년(예상) | 689.51 | 24.0% | 23.03 | 68.3% | 1.50 | 9.4 |
| 2027년(예상) | 773.47 | 12.2% | 27.37 | 18.9% | 1.79 | 7.9 |
| 2028년(예상) | 827.92 | 7.0% | 30.61 | 11.8% | 2.00 | 7.0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689.51억 위안, 773.47억 위안, 827.9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4.0%, 12.2%, 7.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3.03억 위안, 27.37억 위안, 30.61억 위안으로 68.3%, 18.9%, 11.8%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1.50위안, 1.79위안, 2.00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9.4배, 7.9배, 7.0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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