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중국 DRAM 종합반도체(IDM) 선두 기업인 창신메모리의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중국 내 최대 규모이자 기술적으로도 가장 앞선 DRAM 연구개발 및 제조 일원화 기업이다.
IDM 수직계열화 경영 모델을 채택해 칩 설계, 웨이퍼 제조, 웨이퍼 테스트 등 3대 핵심 단계를 자체 제어하고 있으며 허페이와 베이징에 3개의 12인치 웨이퍼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4분기 매출액 기준 동사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7.67%로 글로벌 4위, 중국 국내 1위를 기록했다.
| 구분 | 수치 및 순위 |
|---|---|
| 글로벌 시장점유율 | 7.67% |
| 글로벌 순위 | 4위 |
| 중국 국내 순위 | 1위 |
동사는 국산화 생태계 구축을 주도하며 알리바바 클라우드, 바이트댄스, 샤오미, 아너 등 국내 주요 IT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실적 측면에서는 2023~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각각 -163.4억 위안, -71.45억 위안, 18.75억 위안을 기록하며 2025년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
| 2023년 | -163.40 |
| 2024년 | -71.45 |
| 2025년 | 18.75 |
2025년 하반기부터 AI 연산력 수요 폭발과 해외 선두 업체들의 생산 조절로 DRAM 수급이 긴축되고 판매가가 상승하며 실적 개선이 가속화됐다.
기술력 측면에서 동사는 2023~2025년 누적 206.05억 위안을 연구개발에 투자했으며, 이는 누적 매출액의 21.67%에 해당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사는 DDR4에서 DDR5, LPDDR4X에서 LPDDR5 및 LPDDR5X로 제품 세대교체를 실현했다.
| 연도 | 매출액(억 위안) | EPS(위안) | PER(배) |
|---|---|---|---|
| 2026년(예상) | 2,784.55 | 2.17 | 24.9 |
| 2027년(예상) | 4,279.86 | 3.66 | 14.8 |
| 2028년(예상) | 6,167.28 | 5.16 | 10.5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2,784.55억 위안, 4,279.86억 위안, 6,167.28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2.17위안, 3.66위안, 5.16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24.9배, 14.8배, 10.5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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