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선훠석탄발전에 대해 석탄과 알루미늄 업황의 호조로 실적 성장 기대감이 크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247.9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3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7.81억 위안으로 151.06% 늘었다.
전해알루미늄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자회사 신장메이뎬과 위난신훠가 동사의 순이익 성장을 주도했고 알루미늄 가격 상승 및 산화알루미늄 원가 감소가 순이익 급증을 이끌었다.
석탄 및 알루미늄 박막 사업도 수익성이 개선됐다. 석탄 자회사인 신룽과 싱룽은 석탄 판매가 상승 수혜를 입었으며, 신훠신소재는 판매량과 가격 상승으로 신규 성장동력이 됐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247.91억 위안 | 21.3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7.81억 위안 | 151.06% |
| 신장메이뎬 순이익 | 26.43억 위안 | 113.94% |
| 위난신훠 순이익 | 30.87억 위안 | 214.06% |
| 신룽 순이익 | 1.35억 위안 | 62.52% |
| 싱룽 순이익 | 1.07억 위안 | 236.37% |
| 신훠신소재 순이익 | 1.07억 위안 | 354.16% |
| 영업 현금흐름 | 72억 위안 | 62.29% |
캐시플로와 재무구조도 우수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상반기 캐시플로는 7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29% 급증했으며, 자산부채율은 42.32%로 양호한 수준을 나타냈다.
동사는 신장 자치구의 저렴한 전력과 윈난성의 친환경 전력을 바탕으로 확고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전해알루미늄 수급 제한에 따른 가격 고점 유지와 석탄 수요 안정에 힘입어 견조한 이익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PER(배) |
| 2026년(예상) | 91.28 | 127.90% | 6.18 |
| 2027년(예상) | 82.54 | -9.58% | 6.84 |
| 2028년(예상) | 80.13 | -2.92% | 7.05 |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91.28억 위안, 82.54억 위안, 80.1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7.90%, -9.58%, -2.92% 증감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PER은 각각 6.18배, 6.84배, 7.05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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