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5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20.28p(+0.23%)
-선전성분지수 16344.08p(+1.82%)
-촹예반지수 4371.99p(+2.84%)
-홍콩항셍지수 23076.91p(-1.43%)

<정책/이슈>
◆발개위와 에너지국 ‘신형 에너지 체계 건설 15차 5개년 계획’ 발표
-2030년까지 청정·저탄소·안전·교효율 신형 에너지 체계 초기 건설할 것
-에너지 종합 생산력을 58억 톤 표준 석탄까지 끌어올리고 전력 시스템의 상호 보완과 안전성 높일 것
◆미중 양국 무역이사회 설립에 동의, 이사회를 중심으로 대등한 관세 인하 등 협력 논의할 것
◆상하이 증시 상장사 2026년 반기 예상 실적 발표 일정 공개
-7월 18일 CSSC특수가스(688146.SH)부터 반기 예상 실적 공개 예정

<산업>
◆[제약] 중국 신약 산업 글로벌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6월 1일 ASCO 연회에서 임상 결과가 발표된 ‘이보시 복합화학요법’은 폐암 분야 세계 최초로 PD-1 단항체 병용 치료 대비 PFS와 OS의 쌍양성 결과를 도출
-중국 혁신약 기업들은 권위 있는 국제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데이터를 증명하는 동시에 글로벌 상업화 국면을 정조준
-중국 위탁개발생산(CXO)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 우위가 향후 5년간 한층 강력한 대체 불가능성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
-야오밍캉더(603259.SH), 카이라이잉제약(002821.SZ) 등 추천주 제시
◆[비철금속] 글로벌 안정화 이후 금속 가격 재평가 본격화
-최근 거시 변수에 민감했던 금속 가격이 단기 조정을 거친 이후에는 재차 산업 수요와 공급 제약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로 재평가받을 것
-귀금속 시장에서는 단기적인 인플레이션 부담과 달러 강세가 금 가격 상승을 제한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달러 신뢰도 약화와 중앙은행의 금 매입 확대가 가격 지지 요인으로 작용
-산업금속 중에서는 구리와 알루미늄의 공급 제약이 핵심 투자 포인트, 생산 차질 지속으로 구리 공급 증가 전망이 약화되고 있으며 알루미늄 역시 공급 확대가 제한되면서 높은 수익성 유지될 것으로 전망
-주석 시장은 인공지능 산업 확대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희토류는 공급 규제 강화와 영구자석 수요 확대가 핵심 성장 요인

<기업>
◆하이드그룹(002311.SZ) 전 거래일 종가 42.99위안(+3.84%)
사료 사업 성장세 안정적 ‘매수’
-2026년 1분기 매출은 290.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9% 증가했으나, 생돈 가격 하락 영향으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87억 위안으로 30.82% 감소
-주력 사업인 사료 사업 매출 1,052.58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5.41% 성장
-연간 사료 판매량은 21% 급증한 3,208만 톤을 기록, 이중 사료 외부 판매량은 2,986만 톤으로 연초 제시했던 연간 목표치를 대폭 초과 달성
-돼지 사료 사업은 대형 농가 중심으로 고객 구조를 최적화해 안정적인 장기 성장 기반 다져
◆SMIC(688981.SH) 전 거래일 종가 156.86위안(+3.52%)
중신베이팡 인수 완료로 시너지효과 기대 ‘비중확대’
-중신베이팡 인수를 위한 자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이번 거래와 관련된 자산 양도 절차가 모두 마무리
-중신베이팡은 12인치 웨이퍼 제조에 특화되어 있으며 공정 범위는 65nm에서 28nm에 달해
-중신베이팡의 생산력을 통합함으로써 동사는 베이징 지역의 12인치 웨이퍼 공장 배치를 최적화하고 관리 및 공급망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
-보유 지분율이 51%에서 100%로 확대됨에 따라 내부 시너지가 더욱 강화되고 공급망의 최적화 배치가 실현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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