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0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93.23p(-0.42%)
-선전성분지수 14954.10p(-2.06%)
-촹예반지수 3854.79p(-2.70%)
-홍콩항셍지수 24407.96p(-0.64%)
<정책/이슈>
◆공업정보화부 ‘AI+정보통신 혁신 발전 실시 의견(2026~28년)’ 발표
-첨단 광전 칩과 부품의 연구개발 강화 강조
-고속 광전 칩, 고속 전송/교환 칩, 전광 교환장치 등 기술과 제품 연구개발 검증을 강화하고 기술 방안의 성숙을 가속화할 예정
◆정자제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 경제 형세 전문가 좌담회 개최
-수도망, 신형 전력망, 연산망, 차세대 통신망, 도시 지하 파이프망, 물류망 등 계획 건설 강화 강조
◆중국교통건설그룹과 중국전력건설그룹 정부 면담 진행
-기업의 안전 생산 주체로서 더욱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강력한 조치를 취하도록 촉구, 이를 통해 중대 재해 및 사고의 발생을 예방할 것을 주문
<산업>
◆[설비] 휴머노이드 양산 가속화, 시장 폭발적 관심 지속 전망
-5월 휴머노이드 섹터 지수는 12% 이상 상승하며 벤치마크 지수를 크게 상회
-완제품 기업의 기업공개(IPO)와 투자 유치가 활발한 가운데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하면서 시장으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상황
-테슬라는 프레몬트 공장의 기존 라인을 휴머노이드 전용 라인으로 전환해 연산 100만 대 규모를 확보할 계획
-2026년은 소량 주문에서 대규모 양산으로 넘어가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여 휴머노이드 테마에 대한 관심을 유지해야 할 것
-삼화(002050.SZ), 탁보그룹(601689.SH) 등 추천주로 제시
◆[자동차] 4나노 자율주행 칩 공개, 스마트화 경쟁 가속
-중국 자동차 업계가 전동화를 넘어 지능화 경쟁 단계로 빠르게 진입, 특히 비야디의 자체 개발 4나노 자율주행 칩과 도시 고속 자율주행 기능 확대가 자동차 산업 경쟁 구도를 재편할 가능성이 높아
-비야디는 2026년 5월 28일 ‘감위’ 스마트화 전략 발표회를 개최하고 최초 4나노 공정 기반 자율주행 칩인 ‘선지 A3’를 공개
-이는 기존 완성차 업체들이 외부 반도체 기업 의존도가 높았던 구조에서 벗어나 자동차 업체가 직접 핵심 반도체와 알고리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산업 구조가 변화하고 있음을 의미
-자율주행 기술이 차량 구매 결정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완성차 기업 간 기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
<기업>
◆미아오커란두오식품(600882.SH) 전 거래일 종가 18.95위안(+4.81%)
전품목 성장 전환으로 발전 기대 ‘매수’
-동사는 수년간의 발전을 통해 치즈스틱 단일 품목 성장 구도에서 전품목 성장 구도로 전환 중
-멍뉴 치즈 부문 합병 이후 멍뉴의 상온 채널 우위를 바탕으로 하위 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있어
-수익성 측면에서 경쟁 완화와 원료 공급망 최적화로 마진율 개선이 기대돼
-이외에도 수입 원제 치즈의 국산화 대체와 규모의 경제를 통한 관리비용률 개선이 진행 중
◆포커스미디어(002027.SZ) 전 거래일 종가 5.39위안(+0.56%)
온라인 플랫폼 기업 광고 급증 ‘매수’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29.1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1%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9억 위안으로 57.65% 증가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10.6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8% 늘며 견조한 주력사업 성장세를 증명
-동사의 핵심 사업인 오프라인 건물 광고 서비스 사업은 인터넷 플랫폼 고객사로부터 수요가 급증한 점이 부각
-AI 애플리케이션 및 플랫폼 네트워크 서비스 고객의 투자가 이어지며 고성장을 지속
-전자 광고판 내 직접 전자상거래 업계와 연계한 ‘결제 플랫폼’을 구축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황이기에 온라인 플랫폼 고객사의 광고 수요는 한층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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