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가 국가 주요 프로젝트 시행 과정에서 민간기업의 참여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 강조했다.
20일 중국증권보에 따르면 당일 중국 발개위는 ‘법치를 통한 민간경제 보호 방안’을 공개하며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특별 조치 기간에 돌입하고 이후부터는 상시화 된 제도, 기준을 수립해 민간경제 활성화 조치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특히 발개위는 앞으로 법률, 제도적 측면에서 민간기업이 국영기업과 동등한 대우를 받고 공정하게 경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민간기업의 합법적 권익 수호를 보장하기 위한 더 많은 정책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 언급했다.
또한 다양한 정책을 연계해 민간기업이 자금 조달 부분부터 시작해 공정 경쟁, 과학기술 혁신, 서비스 보장, 권익 보호, 경영 안정성 등 여러 측면에 대해서도 민간기업이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에 따른 주요 정책 지원 분야는 다음과 같다.
| 민간경제 활성화 주요 지원 분야 |
| 자금 조달 및 공정 경쟁 지원 |
| 과학기술 혁신 및 서비스 보장 |
| 합법적 권익 보호 및 경영 안정성 확보 |
| 자금 지원, 인재 육성, 산업 제도 개혁 |
이에 더해 국가 주요 프로젝트가 대거 시행 중에 있어 민간기업이 정부의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분한 자금 지원과 인재 육성, 산업 제도 개혁 등 조치를 통해 민간경제가 한층 더 활기를 띨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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