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증권은 주력 사업의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로봇과 액체냉각 등 신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는 탁보그룹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감소했다.
매출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이익 측면에서 단기적인 압박을 받았다.
이는 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차손의 부정적 영향 때문이다. 1분기 매출총이익률과 순이익률도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하락했다.
| 구분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66.28억 위안 | 14.92%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52억 위안 | -2.42% | – |
| 매출총이익률 | 19.26% | -0.63%p | -0.71%p |
| 순이익률 | 8.35% | -1.46%p | -1.05%p |
동사는 제품 플랫폼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신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내장 기능 부품, 경량화 섀시, 열관리 사업 등의 종합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자동차 전자 부품류의 주문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에어 서스펜션 프로젝트와 스마트 콕핏 프로젝트는 이미 대규모 양산을 실현했다.
특히 에어 서스펜션 프로젝트가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며 장기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로봇 및 액체냉각 신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며 새로운 성장점을 개척하고 있다.
로봇 분야에서 동사는 선형 액추에이터로 고객과 협력을 시작했다.
동사는 IBS 분야의 깊은 연구개발 축적을 바탕으로 회전 액추에이터 및 로봇 손 모터 등 핵심 부품으로 영역을 넓혔다.
액체냉각 분야에서는 기존 열관리 기술과 제품을 액체냉각 서버, 에너지 저장장치(ESS), 로봇 등의 산업에 응용하여 15억 위안 규모의 첫 주문을 확보했다.
동사는 이미 A고객사, 엔비디아, 메타 및 각 기업 고객과 데이터센터 제공업체에 관련 제품을 홍보하고 있으며 시장의 인정을 받고 있다.
향후 실적 전망
화진증권이 전망한 동사의 향후 3개년 실적 추정치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2026년 전망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7년 전망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8년 전망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 | 353.16억 위안 | 19.4% | 422.5억 위안 | 19.6% | 505.86억 위안 | 19.7% |
| 지배주주 순이익 | 33.69억 위안 | 21.2% | 42.79억 위안 | 27% | 52.88억 위안 | 23.6% |
| EPS | 1.94위안 | – | 2.46위안 | – | 3.04위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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