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19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69.54p(+0.92%)
-선전성분지수 15569.91p(+0.26%)
-촹예반지수 3908.44p(-0.16%)
-홍콩항셍지수 25797.85p(+0.48%)

<정책/이슈>
◆창장메모리홀딩스, 후베이 증권감독관리국에서 IPO 지도 등록
-지도 증권사는 중신증권과 중신젠터우증권
◆미중 정상회담 당시 AI 관리감독 문제에 대한 교류 진행하고 대화 협력 추진하기로 동의
-미중 양국은 AI 강국으로서 AI 발전과 관리에 협력하고 AI와 관련한 정부 간 대화 진행할 것
◆4월 중국 사회 전력 사용량 8,205억 kWh로 전년 동월 대비 6% 증가
-산업별로 보면, 1차 산업 전력 사용량은 2% 증가, 2차 산업 전력 사용량은 5.3% 증가해

<산업>
◆[소매] 4월 소비 증가세 둔화, 비필수소비재 부진
-2026년 1~4월 소매판매는 16조 4,94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 4월 월간 기준 증가율은 0.2%로 시장 예상치인 2%를 크게 하회
-필수소비재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한 반면 비필수소비재는 부진한 모습 보여
-향후 투자에 있어서 감성 소비 관련 고성장 업종 및 기업을 주목해야 할 것
-소매 섹터 관심주로 영휘마트(601933.SH), 프로야화장품(603605.SH), 라오푸골드(06181.HK), 차오훙지(002345.SZ), 랑시(002612.SZ), 마오거핑화장품(01318.HK) 등을 제시
◆[화학공업] 메모리 산업 급성장, 업스트림 재료 수혜 전망
-최근 웨이퍼 제조 공장과 메모리 기업들의 생산력 확대가 이어지고 있으며, 칩 기술이 신형 메모리 기술, 선단 공정, 첨단 패키징 등으로 고도화됨에 따라 글로벌 반도체 재료 시장의 외연 확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향후 반도체 재료의 국산화율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을 선도하는 선두 기업들이 이에 따른 수혜를 충분히 누릴 것
-투자 측면에서는 메모리 및 첨단 공정 확장에 따른 재료 수요 다변화와 국산화 대체 가속화에 주목해야
-기술력을 갖춘 업스트림 재료 선두 기업들의 중장기적 성장 잠재력을 긍정적으로 평가

<기업>
◆GCL에너지기술(002015.SZ) 전 거래일 종가 22.39위안(+4.29%)
에너지·컴퓨팅 산업 시너지 효과 기대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103.2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4% 증가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04억 위안으로 17.35% 감소
-2026년 1분기에는 비경상손익 차감 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2.5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01%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 보여
-동사는 가상발전소(VPP), 전력 판매, 친환경 전력, 탄소배출권 매매 등 종합 에너지 서비스 기업으로 정부의 환경보호 정책에 따라 실적 규모는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
-디지털 에너지 분야의 융합도 주목, 동사는 2025년 6월 ‘앤트파이낸셜디지털테크’와 합작법인 ‘앤트선넝’을 설립했고 AI 기술을 전력소 스마트 운영유지, 전력 거래 전략 최적화, 가상발전소 협동 제어에 접목
-컴퓨팅 인프라 업계가 전력 업계와 연계성을 강화하는 정책 기조 속 동사는 핵심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어
◆용정환경보호(600388.SH) 전 거래일 종가 18.81위안(+3.87%)
유상증자 승인으로 광산 녹색에너지 가속화 기대 ‘매수’
-유상증자 신청이 상하이증권거래소 심의를 통과, 지배주주를 대상으로 약 1.68억 주를 발행해 20억 위안을 조달할 계획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쯔진광업 및 그 완전자회사의 합산 지분율은 33.76%로 상승
-이로써 전략적 시너지와 업무 인도가 더욱 강화될 것이며 지배주주의 확고한 신뢰도 확인
-또한 20억 위안의 자금 확보로 동사의 광산 탄소중립 사업 성장은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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