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화친테크가 데이터센터 사업의 매출 확대를 바탕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AIoT와 노트북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둠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주요 실적 현황
화친테크는 소비전자 시장의 압박 속에서도 매출과 순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현금흐름이 흑자로 전환되며 재무 건전성이 크게 개선됐다.
| 항목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매출액 | 407.46억 위안 | 16.4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0.61억 위안 | 25.96% |
| 영업현금흐름 | 5.76억 위안 | 흑자전환 |
| 연구개발비 지출 | 16.5억 위안 | (지속 투자) |
사업 부문별 성장세 및 성과
모바일 단말 부문이 견조한 성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AIoT와 노트북 사업이 전사 매출 성장을 주도했다.
| 사업 부문 | 주요 성과 및 매출 증감 |
| 모바일 단말 (휴대폰, 태블릿 등) |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 |
| AIoT 관련 제품 | 전년 대비 50% 이상 급증 |
| 노트북 사업 | 월간 출하량 200만 대 돌파, 매출 30% 성장 |
데이터센터 및 신사업 전망
화친테크의 핵심 성장 동력인 데이터센터 사업은 2026년 매출 600억 위안 돌파가 예상된다.
슈퍼노드 제품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다.
- 데이터센터: 2026년 매출 전년 대비 30~50% 증가 전망이다.
- 슈퍼노드: 하반기 본격 매출 발생으로 연간 100억 위안 이상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 신흥 사업: 자동차 전자 및 로봇 부문이 고속 성장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다.
향후 실적 추정치
동사는 2026년 전체 매출 2,000억 위안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둥우증권이 분석한 향후 3년간의 예상 실적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예상 매출액 | 예상 지배주주 순이익 |
| 2026년 | 2,014.50억 위안 | 52.55억 위안 |
| 2027년 | 2,426.08억 위안 | 67.43억 위안 |
| 2028년 | 2,864.37억 위안 | 87.61억 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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