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농업농촌부는 전국적인 돼지 사육량 조절을 통해 적정 수준까지 개체 수를 감축한다는 내용의 ‘양돈 생산 능력 종합 조절·통제 실시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에 따라 당국은 전국 어미돼지 사육량을 3,750만 마리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정부는 돼지 사육량 증가폭에 따라 전국 사육장을 3단계 지표로 분류하여 직접 관리한다. 관리 기준은 다음과 같다.
| 관리 등급 | 사육량 지표 구간 | 상태 비고 |
| 녹색 | 92% ~ 103% | 안정적 수준 |
| 황색 | 88% ~ 92% 또는 103% ~ 106% | 주의 필요 |
| 적색 | 88% 미만 또는 106% 이상 | 정부 직접 관여 |
중국 정부는 사육량 지표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적정 수급이 유지되도록 직접 관여한다.
특히 사육량이 13만 마리 이상인 대규모 양돈 시설을 정부 직접 관리감독 대상에 포함했다.
이를 통해 해당 시설들이 최소 12만 마리 이상의 사육량을 유지하도록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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