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수출과 관련된 일본인 구류 사건 입장 발표

중국 외교부는 24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인 구류 사건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밝혔다.

이날 정례 브리핑에 참석한 일본 기자는 중국 정부가 지난 5월 다롄에서 희토류 관련 제품을 수출하던 일본인 직원 2명을 구류한 사건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강화와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대해 궈자쿤 외교부 대변인은 해당 일본인 2명이 중국 법률을 위반해 중국 주관 부처에 의해 법에 따라 구류된 것이라고 답변했다.

[일본인 직원 구류 사건 개요]

주요 내용상세 사항
발생 시기2026년 5월
발생 장소중국 다롄
대상자희토류 관련 제품 수출 일본인 직원 2명
조치 사유중국 법률 위반에 따른 법적 구류 조치

또한 중국 측은 이미 일본 측에 관련 개별 사례 상황을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궈자쿤 대변인은 일본 측이 중국 내 일본 국민과 기업이 중국의 법률 및 규정을 준수하도록 교육하고 상기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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