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데이터국이 데이터 요소 산업에 대한 시장화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11일 차이롄서에 따르면 최근 중국 국가데이터국은 ‘인공지능(AI) 혁신 발전 촉진을 위한 데이터 관련 기준 보강’을 주제로 한 좌담회를 개최하며 칭화대학교 등 주요 대학교와 알리바바그룹, 텐센트 등 주요 기업들을 소집해 회의를 개최했다.
당국은 현재 전 세계적인 AI 투자 확대 분위기 속 폭발적인 데이터 처리 수요가 나오면서 AI 인프라 투자 수요가 전례 없이 높아진 상태가 강조했고 중국 내에서도 AI 인프라 관련 투자가 꾸준히 늘어 AI 인프라 산업의 성장과 보안 측면에 대한 더 많은 제도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국가데이터국은 데이터 요소 산업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보완해 데이터 요소 AI 산업에 완전한 데이터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데이터 요소 산업에 대한 시장화 개혁을 토대로 데이터 요소 인프라 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 서비스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데이터 요소 산업이 자율적인 가격 책정과 데이터 공급, 사용 환경을 만들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당국은 정부 차원에서 경제, 사회 내 다양한 분야에 걸쳐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성장 동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언급했다.
📊 데이터 요소 및 AI 인프라 산업 주요 정책 방향
| 구분 | 주요 참여 기관 및 기업 | 핵심 추진 및 지원 과제 |
|---|---|---|
| 좌담회 개최 | 국가데이터국, 칭화대학교, 알리바바그룹, 텐센트 등 | AI 혁신 발전 촉진을 위한 데이터 관련 기준 보강 |
| 시장화 개혁 | 데이터 요소 인프라 산업 관련 기업 | 자율적인 가격 책정, 데이터 공급 및 사용 환경 조성 |
| 제도적 지원 | 데이터 요소 및 AI 인프라 산업 전반 | 데이터 요소 산업 제도적 기반 보완, 완전한 데이터 인프라 서비스 제공 |
| 정부 지원 | 경제 및 사회 내 다양한 산업 분야 | AI 기술 적극 활용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지원 |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