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노후 주택 매입해 임대 전환.. 부동산 활성화 기대

상하이시 정부가 지역 주택을 직접 매입하여 임대주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매일경제신문에 따르면 상하이시 정부는 일반 가구의 주택 현황을 설명하며 이와 같은 방침을 밝혔다.

특히 자녀 교육을 위해 매입한 주택이 매각되지 않아 노후 대비가 미비한 가구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주택 매입을 통해 시민들의 노후 대비를 돕고 사회 보장 혜택을 강화한다.

당국은 주택 매입 가격을 규범화하기 위해 평균 거래 가격을 파악하고 기준값을 책정한다. 직접 매입 외에도 주택 중개 혜택을 제공하여 거래 활성화를 지원한다. 또한 부동산 개발사 및 중개기관과 협력하여 매입한 주택을 장기임대주택이나 청년 주택으로 용도 변경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충분한 보장성 주택을 공급한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상하이시 주택 매입 및 운영 계획 요약]

구분주요 내용비고
매입 주체상하이시 정부직접 매입 및 중개 지원
운영 방식임대주택 전환 운영장기임대, 청년 주택 등
가격 기준지역 평균 거래 가격 기반가격 규범화 및 기준 책정
협력 기관부동산 개발사, 중개기관민관 협력 모델 구축
주요 목적노후 대비 지원 및 시장 활성화사회 보장 혜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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