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6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716.28p(+0.24%)
-선전성분지수 11802.46p(-0.12%)
-촹예반지수 2772.38p(-0.39%)
-홍콩항셍지수 24186.83p(+0.52%)
<정책/이슈>
◆시진핑 주석, 네이멍구 우란차부 시찰
-고품질 발전과 높은 수준의 보호를 통합해 생태 우선, 친환경 발전의 길을 흔들림 없이 견지할 것을 강조
◆국무원, ‘인고지능+’ 심화 확대
-인공지능(AI)은 미래 발전을 좌우할 핵심 변수, ‘AI+’ 관련 기반 구축, 응용 역량 강화, 발전과 안보의 통합적 추진 등 관점에서 새로운 업무 배치
◆판궁성 인민은행장, 인민은행은 글로벌 투자자 및 발행인의 중국 금융시장 참여 지원 확대할 것
-중국 금융시장은 주식과 채권 시장 규모가 모두 세계 2위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크고 유동성이 풍부하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의 다변화 자산 배분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어
<산업>
◆[비철금속] 인플레 압력 가중에 비철금속 단기 조정 전망
-물가 상승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가 재부각
-달러화와 미 국채 금리가 강세를 보이며 비철금속 가격을 강하게 압박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각국 중앙은행의 매수세가 하단을 지지하고 있어
-변동성이 커진 시장 환경 속에서 실적이 탄탄한 우량 자산 중심의 접근이 유효하다고 조언하며 관련 종목에 주목할 것을 권고
-산동황금광업(600547.SH), 자금광업(601899.SH) 등 추천주 제시
◆[식음료] 백주 산업, 주기의 바닥권 위치 가능성
-2026년 중추제(中秋節, 중국의 추석) 성수기 백주 산업의 실적은 압박을 받았으나, 재고 소진과 가격대의 저점 안정화 등 명확한 긍정적 요인 관측
-백주 산업은 기업 중심(To B) 수요 감소에도 소비자 중심(To C) 수요의 견조함, 특히 100위안대 제품의 저항력을 확인
-백주 산업의 펀더멘털은 이미 바닥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
-향후 백주 섹터의 회복은 2단계로 진행, 1단계(2027년 춘제 전)는 기대감 회복 중심의 반등이 나타나고, 2단계(2027년 춘제 및 중추제 성수기)는 낮은 기저효과에 힘입은 펀더멘털의 회복이 이뤄질 것
-귀주모태주(600519.SH), 오량액(000858.SZ), 노주노교(000568.SZ), 산서행화촌분주(600809.SH) 등 추천주 제시
<기업>
◆북방희토(600111.SH) 전 거래일 종가 35.32위안(+0.51%)
3분기 실적 호조 기대 ‘매수’
-2026년 1~3분기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6.2억~36.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95~138.84% 증가할 것으로 예상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5.67억~16.27억 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38.06~43.35% 증가, 전년 동기 대비 156.89~166.72% 급증할 것으로 예상
-이번 실적 호조는 희토류 업종 상품 가격이 역사적 고점에 머문 가운데, 희토류 제련·분리, 금속, 자성 재료 등 주요 제품 생산량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덕분
-동사는 제품 구조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맞춤형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개발했으며, 란타늄·세륨 계열 제품의 평균 가격과 판매량이 모두 증가
-수급 구조 개선에 힘입어 희토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동사의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
◆광신과기(002281.SZ) 전 거래일 종가 133.75위안(+0.59%)
고성능 광모듈 수요 증가세 지속 ‘목표가 161.85위안’
-동사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컴퓨팅 인프라 자본지출 확대와 국내외 데이터센터 건설 투자 증가에 힘입어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록
-100G에서 1.6T에 이르는 전 속도 광모듈 포트폴리오 구축이 핵심 동력으로 작용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07억~7.28억 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77%~113% 급증할 것으로 예상
-동사는 CPO, NPO, DCI 등 차세대 전방위 광연결 솔루션을 선도적으로 전개하며 단순 광모듈 제조사를 넘어선 기술 장벽을 다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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