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2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797.24p(-0.43%)
-선전성분지수 12384.87p(-2.03%)
-촹예반지수 2963.82p(-2.61%)
-홍콩항셍지수 24271.20p(+0.25%)
<정책/이슈>
◆우칭 증감회 판공청 부주임, 2026년 금융계 포럼연회 참석 예정
-이번 포럼은 ‘일류 투자기관 건설, 자본시장의 고품질 발전 지원, 중국 투자 신기회 공유’를 주제로 열리며, 장기 투자 자본의 육성과 확대, 양방향 개방 속 중국 자본시장의 장기 투자기회 등에 대한 토론 진행 예정
◆신에너지 자동차 부가가치세 수출 환급률 인하
-2027년 4월 1일부터 신에너지 자동차의 부가가치세 수출 환급률 13%에서 9%로 인하
-2027년 4월 1일부터 전자담배 기기 등 제품 부가가치세 수출 환급 폐지
◆궈칭제 연휴 후 은행 섹터 강세, 14개 은행 상장사 사상 최고가 경신
-상승 배경에는 예대마진, 정책, 자금 흐름, 펀더멘털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있어
<산업>
◆[비철금속] 알루미늄 공급 확대로 가격 하락 전망
-지난 10일 기준 LME 알루미늄 가격은 주간 1.34% 하락한 톤당 3,057달러, 상하이알루미늄은 1.51% 하락한 톤당 2.35만 위안/톤을 기록
-특히 글로벌 알루미늄 업계의 수급난 문제가 점차 개선되면서 가격, 재고 상황이 개선되는 상황이며 보호무역 주의에 따른 알루미늄 수출 환경도 악화된 상황이기에 알루미늄 공급이 더 늘며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 높아져
-수요 측면에서는 국경절 연휴 기간 기업들의 집중적인 검수, 생산 중단 및 부하 저감 조치로 인해 국내 알루미늄 다운스트림 산업계 기업들의 주간 가동률이 전주 대비 1.6%p 하락한 60.5%를 기록
◆[은행] 고배당 매력과 실적 개선 기대감
-상반기 상장 은행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증가세를 기록하며 수익성 방어 능력을 입증
-상장 은행들의 순이자마진이 안정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안정적인 현금 배당의 가능성을 한층 높여주고 있어
-특히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환경에서 시중 은행들의 매력적인 배당 수익률은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대안이 되고 있어
-투자 전략으로는 안정적인 배당 수익과 건전한 자산 건전성을 갖춘 대형 국유은행을 기본 포트폴리오로 삼고, 정책 수혜 및 실적 탄력성이 높은 종목을 함께 고려하는 전략이 유효
<기업>
◆중재과기(002080.SZ) 전 거래일 종가 52.01위안(+0.41%)
사업 전반 순항 중 ‘매수’
-동사는 유리섬유, 풍력레진,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세 가지 주력사업을 기반으로 고압 복합 가스 기린 및 막 소재 분야까지 소재 사업 범위를 확장 중
-조강사 업계는 공급 조절과 품질 향상으로 회복세를 다지는 중이며, 풍력 및 열가소성 소재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아
-보통 전자 유리섬유 사업이 인공지능(AI) 사업계 수요 급증의 영향으로 공급량이 크게 늘면서 공급 부족 사태가 한층 더 가중
-실제 지난해 4분기부터 꾸준한 가격 상승세가 나오면서 동사의 주요한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
-특히 동사는 극박포를 비롯한 최고급 등급 제품군에 대한 기술력을 확보하여 전 품목 가격 상승과 구조적 고도화의 수혜를 입을 전망
◆화시비철금속(600301.SH) 전 거래일 종가 48위안(-2.02%)
핵심 금속 자산 플랫폼으로 도약 ‘매수’
-동사는 광시성 유일의 국유 비철금속 상장사로 주력 제품은 주석, 아연, 납 안티몬, 구리 정광 및 주석, 인듐 등 심화 가공 제품
-2026년 1월 광시핵심금속그룹이 설립돼 간접 대주주가 되었고, 2026년 9월 중국우쾅그룹이 광시핵심금속그룹에 증자해 지배주주가 될 예정이어서 향후 중앙국유기업으로 지위가 격상될 전망
-내생적 생산 능력 확대와 외생적 자원 통합을 병행하고 있어 성장 여력이 커
-광산 증산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2026년 말 및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생산력이 대폭 확대될 전망
-핵심 금속 자산 플랫폼으로서의 성장 잠재력 지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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