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2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52.13p(+0.06%)
-선전성분지수 13723.74p(-0.05%)
-촹예반지수 3399.93p(+0.01%)
-홍콩항셍지수 25087.75p(+0.18%)

<정책/이슈>
◆리창 국무원 총리, 상하이 시찰 나서
-선진 제조업 발전의 중요한 지표와 전국 선진 제조업 대회 정신을 관철하고 차세대 스마트 제조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며, 신흥산업과 미래산업 육성을 가속화할 것을 강조
◆미국과 중국 수주 내 AI 안전 리스크에 대한 회담 개최할 것으로 전망
-중국 외교부 “각국이 함께 AI의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보편적인 이익을 도모하고 선한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샤오펑로봇 공급사슬 공장 심사 및 핵심 부품 공급업체 선정 완료, 양산 절차 더 진전돼

<산업>
◆[자동차] 중국 국유 자동차 자산 재편 가속화 전망
-광저우자동차가 디이자동차 지분을 인수하는 주식 발행 의향서를 체결하며 국유 자동차 기업 사이에서 지분 매매가 이뤄질 예정
-중국 완성차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국유 자동차 기업 간 자산 재편이 본격화
-국유 자동차 기업의 자원을 통합하며 자동차 업계에 대한 고강도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산업계 경쟁력 강화
-이외에도 중국 자동차 업계는 자율주행과 해외 시장 진출을 주축으로 재편 가속화
-비야디(002594.SZ), 인룬기계(002126.SZ) 등 추천주 제시
◆[방산] 첨단 부품·전통 백마주 성장세 기대감 지속
-인공지능 연산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에 따라 커넥터와 수동부품 등 첨단 부품 수요가 급증
-항톈전기와 중항광전은 국산 연산 분야 제품의 연구개발을 강화해 AI 서버용 고속·액랭 연결 부품 부문에서 양호한 수주 성장을 기록
-전통 우량 방산 기업들 또한 4분기 실적 개선과 함께 주가 반등 가능성이 높아
-특히 연말 예정된 제15회 주하이 에어쇼와 ’15·5 계획’ 제정 등 정책적·시장적 모멘텀이 대기 중
-국산 대형 항공기 및 상용 엔진(C919, 장강-1000) 사업의 감항 인증 및 운항 본격화도 관련 체인에 강력한 모멘텀을 제공

<기업>
◆하이광정보(688041.SH) 전 거래일 종가 256위안(+3.88%)
AI 연산력 수요 급증으로 고속 성장 ‘시장수익률 상회’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90.9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5%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98억 위안으로 49.7% 증가
-동사의 실적 성장은 AI의 빠른 발전과 국산 첨단 칩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에서 비롯
-동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첨단 프로세서 제품의 시장점유율을 확대
-동사는 ‘칩+인터커넥트+완제품+인프라’의 풀스택 구조를 구축, AI 에이전트의 등장은 새로운 연산력 수요를 창출
-CPU 역시 다중 에이전트 조율 및 편성을 담당함에 따라 수요가 함께 증가
◆로반전기(002508.SZ) 전 거래일 종가 16.67위안(+1.89%)
M&A 통한 해외 시장 진출 가속화 ‘목표가 20위안’
-동사는 지분 양도 및 해외 인수 2단계 방식을 통해 하이난로반전기 지분 49%를 로반그룹에 양도하고, 자회사 홍콩 로반전기를 통해 1.75억 달러로 아이트로닉스 지분 60%를 인수
-피인수 대상인 아이트로닉스는 주방용 온습도계 개발사로 아마존 베스트셀러 및 월마트 등에 진출
-이번 인수로 동사는 주력 조리기기와 온도계 결합 판매 등 주방 시너지를 창출하고, 북미·유럽 오프라인 유통망과 데이터를 흡수해 조리기기 해외 수출 및 AI 모델 고도화를 가속화할 방침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어 이번 기업 인수합병(M&A)을 토대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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