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4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27.18p(+0.01%)
-선전성분지수 14354.31p(+0.45%)
-촹예반지수 3626.30p(+1.12%)
-홍콩항셍지수 25116.85p(-1.10%)
<정책/이슈>
◆인민은행, 1~7월 신규 사회융자 규모 22.25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1.74조 위안 감소
-신규 위안화 대출은 10.38조 위안 기록
◆올해 들어 인민은행은 계속 적절히 완화된 통화정책을 실시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 고품질 발전, 금융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통화 금융환경 조성
◆2026년 여름방학 시즌 박스오피스 이미 100억 위안 돌파
-일일 박스오피스 37일 연속 1억 위안 돌파해
<산업>
◆[설비] AI 수요 및 국산화 분위기 속 반도체 설비 공급난 지속
-지난 7월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단기 조정을 겪었으나 글로벌 빅테크의 자본지출(CAPEX) 확대와 타이트한 파운드리 공급이 이어지며 반도체 업황은 상승 기조를 유지
-상위 파운드리 기업들의 가동률 상승으로 웨이퍼 가격이 오르고 있으며, DRAM 및 Flash 등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전력 및 아날로그 칩 등 여타 반도체 영역으로 확산 중
-공급 측면에서는 주요 전공정 반도체 장비 납기가 통상 대비 50%에서 최대 100%까지 늘어나며 장비 공급난이 심화
-해외 장비 조달 차질과 지정학적 무역 규제에 대응해 중국 내부의 반도체 장비, 부품, 소재 국산화 대체 속도가 더욱 빨라지며 현지 기업들의 수주 가시성 높아지고 있어
-하이광정보(688041.SH), 중국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688012.SH), 베이팡화창(002371.SZ) 등 추천주 제시
◆[부동산] 7월 주택 거래 둔화, 하반기 회복 기대
-7월 47개 도시의 신규 주택 거래 면적은 전월보다 26.5% 감소했고 전년보다 5.8% 줄어 감소폭이 6월보다 5.5%포인트 확대
-다만 1선 도시와 2선 도시는 상대적으로 양호, 7월 1선 도시 신규 주택 거래는 전년보다 13.7% 증가했고 2선 도시는 4.9% 증가
-정책 측면에서는 주택을 대형 내구재 소비에 포함하고 주택 품질 개선과 임대시장 활성화, 지역별 맞춤형 규제 완화를 추진하는 등 기존의 신규 공급 중심에서 재고 주택과 주거 서비스 중심으로 정책 방향이 확대
-8월에는 베이징이 주택 구매 제한과 주택공적금 제도를 추가로 완화해 수요 회복을 지원
-4분기에는 계절적 거래 회복과 주택공적금 제도 개편, 정책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 있어
-보리부동산(600048.SH), 빈장부동산그룹(002244.SZ), 신청홀딩스(601155.SH) 등 관심주 제시
<기업>
◆선마전력(603530.SH) 전 거래일 종가 47.11위안(+2.93%)
복합 신소재 및 해외시장 확대 ‘매수’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8.9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27%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15억 위안으로 34% 증가
-매출총이익률은 47.4%로 전년 동기비 3.0%p 상승했고, 순이익률은 24%로 1.3%p 상승
-동사는 2026년 6월 자회사 장쑤선마복합신재료를 설립해 변압기 및 스위치 부싱, 분산식 절연체 등 신제품을 확대 중
-해외시장에서는 북미 765kV 초고압 건설 수혜와 함께 주요 전력 설비업체에 복합 외절연 제품을 공급
◆운남주석(000960.SZ) 전 거래일 종가 38.61위안(+2.50%)
주석·인 글로벌 주도주 지위 공고 ‘매수’
-동사는 지질 탐사부터 채굴, 선광, 제련, 심가공, 이차 원료 회수에 이르는 전 채널 체인을 구축한 선도 기업
-동사는 2005년 이후 주석 생산 및 판매량에서 글로벌 1위 지위를 유지
-2025년 기준 주석 제품의 중국 내 점유율은 53.35%, 글로벌 점유율은 27.16%를 기록
-국내 최대 원생 인 생산 기지로서 2025년 119톤의 인을 생산해 국내 비중 28.78%, 글로벌 비중 11.03%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시장 주도주 지위를 구축
-자원 공급망의 안정성이 강조되면서 동사의 전략적 가치도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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