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31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832.26p(+0.72%)
-선전성분지수 13578.93p(+2.21%)
-촹예반지수 3343.96p(+3.06%)
-홍콩항셍지수 25884.43p(+0.10%)
<정책/이슈>
◆국무원 상무회의, 거시정책의 실시 효과 제고 강조
-신형 전력망과 물류망 건설 상황 청취, 4개의 원전 프로젝트 승인
◆’출입국 관리 규정’ 9월 15일부터 정식 실시 예정
-출입국 관리 규범화가 목적, 출입국 인원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장하고 국가 주권과 안전, 발전 이익을 보호할 것
◆재정부, 1~6월 국유기업 이익총액 2조 2,475.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
-같은 기간 총 매출은 40조 2,42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
◆8월 5일부터 국내선 유류할증료 재차 인하 예정
-이전 대비 10~30위안 인하
<산업>
◆[소매] AI 기술 도입에 이커머스 시장 질적 성장 기대
-2025년 중국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수출액은 2조 2,7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4%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
-AI 기술은 생성형 문안 제작 등 단일 기능을 넘어 상품 선점, 마케팅, 고객응대, 공급망 예측까지 경영 전반으로 확산
-특히 전자상거래 업계에서는 AI,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에 한층 더 완전한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어
-AI 시대 속 전자상거래 업계가 질적 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
-화카이이바이테크(300592.SZ), 지훙테크(002803.SZ), 사이웨이스다이테크(301381.SZ) 등 추천주 제시
◆[IT] 반도체 공급망 업황 상승세 지속
-7월 들어 반도체, 메모리 칩, 광통신 등 강세를 보이던 섹터를 중심으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 그러나 이러한 단기 변동성에 지나치게 우려할 필요가 없어
-올해 상반기 반도체 상승을 이끈 핵심 동력은 인공지능(AI)의 실질적 수요와 공급망 자립화이며, 산업 펀더멘털이 단순한 ‘예상치 거래’에서 ‘실적 실현’ 단계로 진입
-실제 국산 AI 칩의 규모화 인도 시작,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 국산 반도체 장비 점유율 확대 등 구체적인 산업적 성과 나타나고 있어
-하반기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AI 칩, 본토 파운드리, 국산 슈퍼노드가 연간 국산 연산력 투자의 핵심 축이 될 전망
<기업>
◆하이크비전(002415.SZ) 전 거래일 종가 37.65위안(+5.70%)
상반기 수익성 개선 부각 ‘목표가 45.49위안’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468.2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7%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8.96억 위안으로 39.57% 증가
-2분기 매출은 261.0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1%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1.15억 위안으로 41.34% 증가
-이는 마진율이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넘어선 데 따른 영향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AI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집중
-수익성 지표도 대폭 개선, 제품 경쟁력 강화, 사업 구조조정, 경쟁 과열 완화 및 저가 재고자산의 매출 전환 등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
◆양위안즈후이음료(603156.SH) 전 거래일 종가 38.73위안(+3.69%)
실적 안정성과 성장 잠재력 주목 ‘비중확대’
-동사는 2005년경 ‘류거허타오’를 출시하며 지역 브랜드에서 전국구 대형 단일 제품으로 도약
-2025년 호두유 매출 비중은 약 83%로 실적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기능성 음료 매출 비중은 16.3%로 상승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아
-동사는 2020년 레드불 비타민 타우린 음료의 일부 지역 판권을 확보한 이후 기능성 음료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
-기존 채널 네트워크와 점포 커버리지를 바탕으로 기능성 음료의 성장 잠재력이 커질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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