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7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90.24p(-1.26%)
-선전성분지수 15225.11p(-1.24%)
-촹예반지수 3911.91p(-0.94%)
-홍콩항셍지수 23496.89p(-0.51%)

<정책/이슈>
◆국무원 ‘관광 강국 건설 15차 5개년 계획’에 원칙적으로 동의
-현대 관광업 체계 완비하고 관광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 육성 계획
-관광 공급을 늘리고 소비 잠재력을 키움과 더불어 서비스의 질 높일 것
◆증감회, 중공교육과기(002607.SZ)와 관련한 허위정보 날조 및 유포 사안에 대해 조사 진행
-루머 유포자 증권법 위반에 따른 법적 책임을 물을 것
◆인민은행, 금 보유량 계속 확대
-6월 말 기준 인민은행의 금 보유량은 7,544만 온스로 전월 대비 48만 온스 증가
-20개월 연속 금 보유량 증가해

<산업>
◆[농업] 돼지 사육량 감축 기간 단축, 돼지고기 가격 상승 전망
-전국 평균 돼지 출하 가격은 1킬로그램(kg)당 10.49위안으로 전주 대비 10.2% 급등하며 단기적 공급 수축에 따른 회복세 보여
-또한 당국이 주요 상장사에 오는 9월 이전까지 감산을 완료할 것을 지시한 상황이기에 돼지고기 공급량 감소 및 이에 따른 가격 상승 기대감이 형성된 상태
-펀더멘탈이 견고하고 고유한 주기를 가진 양돈 업종이 소비재 순환매의 핵심 방향으로 부각되고 있어
-목원식품(002714.SZ), 원스식품(300498.SZ) 등 추천주 제시
◆[석탄] 2026년 수급 호조로 산시성 기업 수익 향상 전망
-중국 전역의 석탄 광산 안전 감독이 대폭 강화되면서 전반적인 공급 탄력성이 약화
-반면 화력 발전의 안정적 성장과 석탄 화학 산업의 호황이 석탄 수요를 견고하게 받쳐주며 수급 긴축 상태가 이어져
-5월 말 산시성 친위안 석탄 광산 사고 이후 안전 점검 강도가 대폭 높아지면서 성 내 수많은 광산이 생산을 중단하고 정돈 작업에 돌입하면서 구조적 공급 부족 상황이 더욱 공고해져
-철저한 안전 규제가 향후 석탄 업계의 장기적인 핵심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
-여름철 전력 피크기를 맞아 점결탄, 유연탄 또는 석탄-발전 일체화 기업을 주목하며 최근 조정기를 거친 석탄주들이 실적 발표 시즌을 맞아 회복할 가능성 높아
-시산석탄발전(000983.SZ), 노안환경에너지(601699.SH), 산지에너지(601918.SH), 하오화에너지(601101.SH) 등 관련주 제시

<기업>
◆웨이다오나노테크(688147.SH) 전 거래일 종가 142.20위안(+5.26%)
반도체 장비 기반 성장 기대 ‘매수’
-동사의 주력 사업은 원자층증착(ALD) 핵심 공정에 집중
-화학기상증착(CVD) 등 진공 장비 및 다원화된 신흥 응용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해 반도체 전공정 제조와 광폭 고효율 배터리 생산 단계를 전면 커버
-2025년 8월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약 11.7억 위안의 자금을 조달, 이를 반도체 박막 증착 장비 지능형 공장 및 연구개발 실험실 확장 등 프로젝트에 투입
-동사는 ALD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태양광 및 플렉서블 전자기기 등 분야를 아우르는 박막 증착 장비 매트릭스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업계에서 핵심적인 위치 강화
◆화공과기(000988.SZ) 전 거래일 종가 153.59위안(+2.60%)
글로벌 광커넥터 업계 주도주 ‘목표가 171.36위안’
-동사는 실리콘 포토닉스, LPO, CPO, NPO 기술을 병행하며 InP, GaAs, SiP 등 3대 광전자 플랫폼을 구축
-차세대 기술인 박막 리튬나이오베이트와 양자점 레이저까지 선제적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보한 글로벌 광커넥터 업계 주도주로 분류
-동사는 XPO MSA의 창립 멤버로 참여해 기술 표준 제정을 주도 중
-1.6T 광모듈 제품은 이미 해외 통합 및 유통 채널을 통해 대량 납품을 시작
-스마트 제조 사업 역시 글로벌 대형 고객사 중심의 시스템 수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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