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2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31.51p(+1.12%)
-선전성분지수 14963.41p(+0.75%)
-촹예반지수 3830.35p(+0.50%)
-홍콩항셍지수 24718.10p(+1.93%)
<정책/이슈>
◆1~5월 누적 신규 사회융자 규모 17.48조 위안, 신규 위안화 대출은 9.11조 위안 기록
-5월 말 기준 사회융자 규모는 458.81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7.7% 증가
◆인민은행, 6월 15일 6천억 위안 규모 아웃라이트 역RP 실시 예정
-만기는 6개월(183일), 고정 수량과 금리 입찰, 다중 가격 낙찰의 방식으로 진행 예정
◆미국 국방부 최근 다수 중국 기업을 ‘중국 군사기업 명단’에 편입
-중국 상부무 “관련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중국은 이에 대해 강한 불만을 가지고 있고 단호히 반대하는 입장”
-이와 같은 미국의 행동은 국제 경제무역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전 세계 산업 및 공급사슬의 안정에 위해를 가하며 중국 기업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
<산업>
◆[IT] 글로벌 낸드 수요 급증에 국산 반도체 수출 확대 기대
-올해 1분기 기준 eSSD의 낸드 시장 점유율은 최고 52%까지 치솟았으며 연말에는 60%를 돌파해 시장 전체 공급량을 집어삼킬 전망
-주요 대형 제조사들의 올해 신규 설비 투자가 제한적이어서 일반 PC 및 범용 낸드 공급 배정량은 다소 큰 공급 부족 상태에 직면
-이러한 공급 공백은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한 중국 국산 낸드플래시 기업에는 호재가 될 전망
-올해 중국계 메모리 제조사의 성장 기대
-다스인텔리(002421.SZ), 콴퉁둥리정보(301236.SZ) 등 추천주 제시
◆[태양광] 단순한 출력 경쟁에서 기술 확장성 경쟁으로 전환
-공급 과잉과 수익성 압박이 지속되는 가운데,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특수 환경용 태양광 솔루션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SNEC 2026 태양광 전시회에서는 기존처럼 단순히 높은 출력과 효율을 강조하는 경쟁보다, 실제 적용 환경에 맞춘 제품이 주요 화두로 떠올라
-기업들은 단순히 고출력 모듈 생산 경쟁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해상 태양광, 건물 일체형 태양광, 우주 태양광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 개발에 집중
-향후 태양광 산업의 핵심 투자 방향은 기술 플랫폼과 응용시장 확장 능력이 될 전망
-융기실리콘자재(601012.SH), 아이쉬신에너지(600732.SH), 마이웨이테크(300751.SZ), 통위(600438.SH) 등 관련주 주목
<기업>
◆마오라이광학(688502.SH) 전 거래일 종가 465위안(+6.16%)
반도체·신흥시장 성장 수혜 전망 ‘매수’
-동사의 주력 사업은 정밀광학 부품, 정밀광학 렌즈, 첨단 광학 시스템, 반도체 전공정 계측 및 검사 장비 시장의 호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광각 장비 핵심 정밀광학 부품의 국산화 대체 공간은 매우 넓어
-동사는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초정밀광학 생산력을 확대하고 248nm 및 193nm 심자외선 파장 대역의 광학 부품 및 대물렌즈에 집중
-이와 함께 신흥 단말 장비의 세대교체와 컴퓨팅 파워 클러스터 확장이 공명하며 새로운 성장 가능성 열리고 있어
◆평안은행(000001.SZ) 전 거래일 종가 11.24위안(+2.74%)
자산 구조 개선 및 수익성 다각화 성공 ‘매수’
– 2026년 1분기 매출은 352.7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45.23억 위안으로 3% 증가
-비이자 순수익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5.01%p 상승한 37.41%를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
-이자 부문에서도 뚜렷한 리스크 관리 능력을 입증, 여신 구조 조정을 진행해 자산 구조를 개선
-자산 건전성도 견고하게 유지, 불량대출률이 안정화되고 신규 부실 발생률이 크게 꺾였으며 충당금적립률은 업계 상위권을 유지하는데 성공
-리스크를 크게 줄이는 데 성공했고 수익성 다양화 전략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해 동사의 실적 성장 기대감은 더 커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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