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8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98.64p(+0.12%)
-선전성분지수 15861.89p(+0.80%)
-촹예반지수 4125.07p(+1.96%)
-홍콩항셍지수 25006.16p(-1.27%)

<정책/이슈>
◆국무원 ‘도시 재개발 15차 5개년 계획’ 발표, 도시 특색화 발전 추진 계획
-지역 중대 전략을 실시하고 지역마다 다른 도시 재개발 정책 실시하며 현대화 도시 시스템 최적화할 것
◆상무부, 관세는 줄곧 미중 경상무역 관계의 핵심적인 문제 중 하나
-미중 양국 경상무역 대표단은 긴밀한 소통을 유지할 것이며 
구체적인 일정을 잡고 가능한 한 빨리 실시할 수 있도록 할 것
◆시장감독관리총국과 발개위 ‘인공지능 계량 시스템과 능력 건설 지침(2026판)’ 발표
-기초 지원, 통용 기술, 핵심 기술, 계량 기술 규범, 계량 서비스 산업, 스마트 계량 등 부문에 대한 시스템 마련
-스마트 관리감독, 스마트 의료 등 중점 분야에서 선행 시범 실시 예정

<산업>
◆[식음료] 맥주 소비 감소 분위기 속 프리미엄화 전략 효과적
-산업이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맥주 시장은 양적 성장에서 브랜드 및 제품 구조 고도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추세
-실제 대형 맥주 기업들의 전체 매출 성장은 둔화되었으나 프리미엄 제품군은 독보적인 성장세를 증명
-중국 맥주 산업은 양적 수요가 위축되어 전반적인 전면 호황기로 진입하기는 어려우나, 제품 톤당 가격 개선과 원가 하락 및 구조 고도화에 기반한 수익성 개선 흐름은 확고
-향후 전체 시장 지표보다 프리미엄 브랜드를 확보한 주도주의 이익 개선 속도가 훨씬 가파를 것
-연경맥주(000729.SZ), 칭다오맥주(600600.SH), 저장정터(001238.SZ) 등 추천주 제시
◆[부동산] 베이징·상하이 집값 연내 상승 전환 전망
-최근 매물량, 거래량, 재고 소진 주기, 주택 가격 등 주요 지표는 시장의 하락 중단과 안정화 흐름을 증명
-베이징과 상하이의 가격 회복은 향후 신축 주택 시장으로 점진적으로 확산될 것
-올해와 내년에 걸쳐 중국 주요 도시들이 순차적으로 집값 안정의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
-이와 같은 부동산 시장의 회복 흐름 속에서 공급측 구조조정이 마무리되고 재고 소진 능력이 우수한 주요 도시의 핵심 자산에 주목할 것을 추천

<기업>
◆런둥홀딩스(002647.SZ) 전 거래일 종가 11.88위안(+3.21%)
AI 기술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8.2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9.01%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6억 위안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자산 구조조정 이후 효율이 낮은 자산을 매각하고 핵심 주력 사업에 집중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동사는 2025년 9월 국산 AI 칩 선도 기업인 ‘장위안테크’에 1억 위안을 투자해 지분 4.14%를 확보하며 국산 컴퓨팅 파워 시장의 선점 기반 다져
-동사는 선전, 베이징 등지에 다수의 자회사를 설립해 AI 기초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처리 부문까지 아우르는 ‘결제+AI’ 생태계를 완성하면서 3자 결제 시장 내 시장점유율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
◆롄메이양자(600167.SH) 전 거래일 종가 6.67위안(+1.83%)
향후 각 사업 회복 기대 ‘비중확대’
-2026년 1분기 매출은 15.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8%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3억 위안으로 13.8% 감소
-실적 감소의 원인은 자오쉰미디어가 계속 수익성에 압박을 받았기 때문
-’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사는 선양 도시 재생 및 구도심 재개발 시장에 의존해 집중 난방 공급 프로젝트를 신설 및 개조함으로써 난방 공급 및 네트워크 연결 면적의 추가 성장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미디어 사업의 경우 현재 압박을 받고 있지만 디지털 야외 미디어 사업을 계속 확장하고 있으며 비용 절감과 효율 증대를 통해 수익성을 회복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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