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6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60.17p(+1.17%)
-선전성분지수 15459.62p(+2.33%)
-촹예반지수 3778.16p(+2.75%)
-홍콩항셍지수 26213.78p(+1.22%)
<정책/이슈>
◆미국과 중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과 관련한 사안에 대해 소통 유지 중
-트럼프 다음주 방중 전 이란과 합의 가능성 높아
◆왕이 외교부장,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접견
-이란 정세에 대한 중국의 원칙적 입장을 재확인하고, 전쟁 발생 후 중국 측이 계속 적극적으로 화해를 권고하고 대화를 촉진했다는 점을 강조
-전쟁 중단이 시급하며 협상을 고수하는 것이 중요하는 점을 강조
<산업>
◆[철강] 철강 섹터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2025년 철강 섹터의 연간 지배주주 순이익은 75억 위안으로 2024년 180억 위안 적자에서 흑자 전환
-2026년 1분기는 전년 대비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적자 규모가 67.18억 위안 축소
-2분기에도 실적이 추가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철강업체 247개 조사 기준 2026년 1분기 흑자 기업 비율은 평균 39.86%였으며 4월에는 48.38%로 약 9%p 상승
-톤당 철강 마진도 상승 추세를 보이며 4월에는 높은 수준을 유지
-특히 5~6월은 전통적인 철강 수요 성수기로 마진 유지 가능성 높아
-보산철강(600019.SH), 화링철강(000932.SZ), 대야특수강(000708.SZ) 등 관련주 주목
◆[IT] AI 섹터 내 국산 연산력 인프라 성장세 뚜렷
-4월 인공지능(AI) 섹터가 내부적으로 심각한 구조적 이분화 양상 보여
-전체적으로 하드웨어 분야는 강세를 보이는 반면, 소프트웨어 및 응용 분야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기록하는 구조가 고착화
-그러나 실적 발표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업스트림의 연산력 인프라, 특히 중국 국산 연산력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
-이에 따라 시장의 자금은 실적 확정성이 높고 성장 기대감이 큰 섹터와 기업으로 집중
-대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중국 내 공급망 강화를 추진 중인 국산 연산력 관련 종목들이 향후 시장을 주도할 것
<기업>
◆보리부동산(600048.SH) 전 거래일 종가 6.4위안(+4.23%)
매출 및 순이익 감소에도 자금력 풍부 ‘매수’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457.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4%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16억 위안으로 57.06% 감소
-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은 부동산 프로젝트 결제 규모 축소와 시장 변동에 따른 결제 매출총이익률의 하락
-그러나 재무 구조는 여전히 견고, 동사는 원활한 자금 조달 채널을 바탕으로 저금리 자금 확보를 지속
-1분기 말 기준 동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잔액은 1,275.63억 위안으로 연초 대비 46.57억 위안 증가
◆서공중공업(000425.SZ) 전 거래일 종가 10.12위안(+1.71%)
‘이구환신’ 정책 수혜 기대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1,008.2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37%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5.72억 위안으로 8.96% 늘며 시장의 컨센서스에 부합
-동사는 부실 가능성이 있는 매출채권의 회수율을 대폭 높였고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 기준을 유지하면서 캐시플로 환경을 대폭 개선했고 리스크 출현 가능성은 크게 축소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수익성은 한층 더 개선
-올해도 중국 정부는 ‘이구환신’ 제도를 통해 중장비 교체 작업을 적극 추진 중
-이 과정에서 동사는 핵심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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