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0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82.13p(+0.76%)
-선전성분지수 14966.75p(+0.55%)
-촹예반지수 3677.58p(-0.02%)
-홍콩항셍지수 26361.07p(+0.77%)
<정책/이슈>
◆시진핑 주석,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통화
-중국은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휴전 및 종전을 주장하며, 평화 회복에 도움이 되는 모든 노력을 지지하고 정치 외교 경로를 통한 분쟁 해결을 견지
-호르무즈 해협은 정상적으로 통행해야 하며, 이는 지역 국가와 국제사회의 공동 이익에 부합해
◆리창 국무원 총리, 국무원 제19차 주제 학습 주재
-에너지 구조 최적화 조정을 추진하고 에너지 시스템 메커니즘 개혁을 심화하면서 전면적인 친환경 전환과 질적 발전 가속화를 위한 탄탄한 에너지 지지력 제공해야
◆정자제 발개위 주임, 민간기업 좌담회 개최
-하이량그룹, 샤오펑그룹, 완양그룹, 톈치리튬 등 기업 책임자와 교류
-국내 유효 수요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 육성 가속화할 것
<산업>
◆[은행] 견조한 실적 전망과 고배당 매력 지속
-3월 신규 사회융자 규모는 5.23조 위안에 달했고, 신용 공급이 기업에 집중되며 은행권의 유동성은 여전히 풍부
-특히 정부 채권 발행이 자금 조달의 중요한 축을 담당했고, 기업 채권 발행 또한 저금리 환경 속에서 활발
-은행업의 가장 큰 투자 포인트는 실적 개선과 고배당 매력
-1분기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은행 상장사들의 순이자마진(NIM) 지표가 양호할 것으로 예상
-저평가 매력과 안정적인 수익성을 갖춘 고배당 종목들은 올해도 계속 시장으로부터 관심을 받을 것
-은행주는 시장 변동성이 큰 환경 속에서 우수한 방어주의 역할을 할 것
◆[자동차] 베이징 모터쇼 개막 임박, 내수 판매 개선 전망
-자동차 산업의 펀더멘털은 점차 강화, 특히 신차 출시 확대에 따라 내수 판매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
-수출 측면에서도 신차 투입 확대, 유통 채널 증가, 재고회전율 개선, 매장 수요 상승 등이 맞물리며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제기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 열리는 ‘베이징 모터쇼’를 계기로 시장 관심이 다시 자동차 섹터로 이동할 것
-올해 대형 SUV 신차 출시가 많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추천주로 비야디(002594.SZ), 지리자동차(00175.HK), 장화이자동차(600418.SH), 립모터(09863.HK)를 제시
<기업>
◆BOE(000725.SZ) 전 거래일 종가 4.19위안(+4.23%)
IT 및 차량용 패널 지배력 확대 ‘매수’
-2025년도 매출은 1,965억 위안(한화 약 37조 4,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5%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5억 8,000만 위안(한화 약 6,8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 이상 급증
-특히 4분기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개선되며 업황이 차츰 개선되고 있음이 증명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은 LCD 패널의 ‘공급자 우위’의 시장 구조 재편
-전자제품용 8.6세대 OLED 라인 투자를 통해 하이엔드 노트북 및 태블릿 시장 선점 나서
-차량용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도 글로벌 완성차 고객사향 점유율을 확대하며 매출 비중이 빠르게 상승
◆지비터네트워크(603444.SH) 전 거래일 종가 388.38위안(+1.41%)
1분기 실적 고성장 예상 ‘매수’
-2026년 1분기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5억~5.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59~87% 증가할 것으로 예상
-지난해 연이어 출시된 ‘장검전설(대륙판)’, ‘도우래알보’, ‘장검전설(해외판)’, ‘문검장생(해외판)’, ‘구목지야’ 등의 실적 기여도가 높아졌기 때문
-이와 더불어 올해 동사는 신규 게임 출시와 해외시장 진출로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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