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바닥 후반부 진입, 기술주 중심 반등 기대

중타이증권은 이번 증시 조정이 바닥을 다지는 후반부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단기적인 변동성은 유지될 수 있으나 시장의 하방 압력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평가된다.

미국이란 간의 갈등은 새로운 균형점에 다가가고 있으며, AI 산업 주기가 하락세로 돌아섰다는 명확한 증거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보통 3분기는 A주 시장이 내년의 산업 변화를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하는 시기다.

현재 기업의 이익 수준은 경기 상황을 보여줄 뿐, 비즈니스 모델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테크 분야핵심 평가 기준
테크 업스트림진입 장벽 및 경쟁 구도
테크 다운스트림제품의 지속적인 사용 이끌어냄 여부

시장 바닥을 알리는 신호가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기술주 투자 전략은 지속 가능한 모델 중심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중기적으로는 변동성을 활용해 커촹반50, 중국산 반도체 장비, 메모리 반도체 비중을 늘리는 한편 비철금속과 혁신 신약에도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테크 업스트림 분야에서는 진입 장벽이 명확하고 경쟁 구도가 안정적인 선도 기업을 우선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해외 연산력 관련주는 비중을 유지하되 증설 속도가 빠르고 제품 동질화가 심한 분야는 피해야 한다.

테크 분야별 주목 방향주요 대상 및 전략
테크 업스트림진입 장벽이 명확하고 경쟁 구도가 안정적인 선도 기업
해외 연산력비중 유지 (증설 속도 빠르고 제품 동질화 심한 분야 제외)
테크 다운스트림온디바이스 AI, 로봇, 항셍테크 선도 기업
연계 투자 방향메모리 반도체 (최종 제품 형태 불명확 시 기관 적합 방향)

테크 다운스트림 분야에서는 온디바이스 AI, 로봇, 항셍테크 선도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최종 제품 형태가 불명확한 상황에서는 메모리 반도체가 기관 투자자가 접근하기에 적합한 연계 투자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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