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AI 산업 장세에서 하반기 실적 중심 장세로 전환

중신증권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자본시장이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동성 축소 등의 영향으로 큰 차별화 장세와 변동성을 나타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2026년 하반기 자본시장은 ‘분화에서 균형’으로 전환할 전망이다.

증시는 상반기 AI 산업 트렌드가 주도했으나, 하반기에는 실적 실현 능력이 수익의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속성을 지닌 주식형 펀드 포트폴리오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조정을 받은 배당 자산은 밸류에이션 회복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배당수익률과 10년물 국채금리의 차이가 약 3.5%에 달해 가격 매력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금은 단기적으로 변동성 압력에 따른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겠지만,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매수세 등 장기적인 구조적 지지 요인은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퀀트 펀드는 하반기 거래 활성화 및 종목 확산에 힘입어 수익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고정수익+‘ 펀드는 절대수익형 상품의 적응력이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사모펀드 시장에서는 주관적 CTA(Commodity Trading Advisor) 전략이 우수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 자본시장 주요 자산군 전망 및 지표

자산 및 전략주요 특징 및 지표전망
배당 자산배당수익률과 10년물 국채금리 차 약 3.5%밸류에이션 회복 구간 진입 예상
중앙은행의 지속적인 매수세 지속단기 박스권 흐름 속 장기 지지력 유효
퀀트 펀드거래 활성화 및 대상 종목 확산수익 환경 개선 기대
CTA 전략주관적 전략 중심 우수 성과 기대사모펀드 시장 내 높은 성과 예상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