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위안증권은 인공지능(AI)과 로봇 업계의 산업 연계성이 한층 더 본격화될 것이라 예상했다.
최근 상하이시 정부를 비롯한 다수의 정부 기관이 연합해 ‘새로운 스마트제조 행동 계획’을 공식 시작했다.
당국은 오는 2028년까지 제조 기업 스마트 공장 전면 커버리지를 달성하고 8,000대 이상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규모가 급성장하면서 제조 현장의 수요가 커지고 이를 기존 공정만으로 충당하기 어렵기에, 로봇 산업계가 직접 제조 업계와 연계성을 강화하고 자체 현장 배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에 따라 로봇과 제조 업계의 협력 모델이 한층 더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봇 기업 차원에서 대형 제조 기업과 협업해 직접 양산 공정 구축과 자체 현장 공급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투자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중에도 대형 로봇 기업이나 인공지능 부품 기업의 경우 대규모 예산을 편성해 설비 및 부품 인프라 투자에 나설 것으로 보여, 대형 제조 기업과 로봇 기업의 협력 규모,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추천주로는 숭린테크(603992.SH) 등이 꼽힌다.
| 주요 추진 목표 및 정책 지표 | 목표 수치 / 내용 | 목표 시점 |
| 스마트 공장 전면 커버리지 | 제조 기업 대상 전면 달성 | 2028년 |
| 휴머노이드 로봇 공장 투입량 | 8,000대 이상 | 202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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