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장비] 국산 가스터빈 수출 가속

동방증권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로 인한 전력 부족으로 가스터빈 수요가 고공행진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수한 원가 경쟁력과 제조 역량을 갖춘 국산 가스터빈 장비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평가했다.

최근 안살도 에너지는 미국 텍사스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 프로젝트용 가스터빈 수주에 성공하며 30년 만에 미국 신규 발전 시장에 재진입했다.

스페이스X 역시 텍사스에 가스터빈 핵심 부품 주조 공장 설립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시장의 경기 호황을 입증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국산 가스터빈 공급망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자루이오일필드는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업체와 대규모 가스터빈 발전기 세트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첫 선수금을 수령했다.

타오타오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도 북미 대형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협력을 진행하며 발 빠른 행보를 보였다.

글로벌 전력 인프라 확장과 연산 능력 수요 증대가 맞물림에 따라 국산 장비 및 부품 제조사들의 높은 실질적 성장이 기대된다.

주요 수주 및 거래 기업거래 상대방 / 프로젝트계약 규모
자루이오일필드글로벌 클라우드 제공업체14억 6,500만 달러
안살도 에너지미국 텍사스 대형 데이터센터30년 만에 미국 재진입
스페이스X미국 텍사스 핵심 부품 주조 공장공장 설립 추진

관심주: 자루이오일필드(002353.SZ), 롄더정밀기계(605060.SH), 잉류기전(603308.SH), 디웨이얼(688377.SH), 타오타오자동차(301345.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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