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위안증권은 2026년 상반기 실적 발표를 바탕으로 광통신 산업이 폭발적인 실적 성장세와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입증했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광통신 핵심 부품인 800G 모듈 공급이 지속되고 1.6T 모듈 납품이 본격화되면서 기업들의 매출과 순이익이 크게 늘어났다.
| 주요 기업 | 2026년 상반기 매출 | 매출 증감률 | 2026년 상반기 순이익 | 순이익 증감률 |
|---|---|---|---|---|
| 중지쉬촹(300308.SZ) | 417.78억 위안 | 182.49% | 136.51억 위안 | 241.70% |
| 신이성테크(300502.SZ) | 209.10억 위안 | 100.34% | 75.29억 위안 | 90.98% |
| 위안제커지 | – | – | 6.07억 위안 | 1212.20% |
양사의 합산 순이익은 200억 위안을 넘어섰고 광칩 전문 기업인 위안제커지는 순이익이 전년 대비 1212.2% 폭증한 6.07억 위안을 기록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차세대 GPU 공급에 맞물려 800G 대비 2~2.5배 비싼 1.6T 광모듈의 상용화 공급이 확대되며 평균판매단가와 마진율 상승을 동시에 견인할 전망이다.
이에 더해 실리콘 포토닉스 침투율 급증과 함께 엔비디아의 스펙트럼-X 양산 등 CPO 상용화 및 구글, 텐센트 중심의 NPO 도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된 현시점에서 강한 펀더멘털을 선보인 광통신 업종이 시장으로부터 집중 관심을 받을 것이라 예상했다.
추천주: 중지쉬촹(300308.SZ), 신이성테크(300502.SZ)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