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중국 정부의 규제 강화로 증권 업계의 지배구조 개선과 제도 정비가 본격화될 것이라 예상했다.
최근 중국 최고인민법원과 최고인민검찰원이 내무거래 사법해석 개정안을 시행하고 4개 부처가 금융기관 지배구조 실시의견을 공표했다.
당국은 금융기관의 정보공개 의무를 강화했고 부당 차익 거래 차단 및 금융기관 지배구조 개혁을 추진해 2029년까지 자원 배분과 위험 관리가 명확한 풍토를 조성했다.
특히 정보 우위를 이용한 시장 교란 행위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대주주의 불법 개입을 방지함으로써 시장의 정당성을 바로잡을 것이라 강조했다.
증권 업계 지배구조 개선 및 규제 주요 내용
| 구분 | 주요 내용 | 목표 시점 / 지표 |
|---|---|---|
| 사법해석 개정 및 지침 | 내무거래 사법해석 개정안 시행, 금융기관 지배구조 실시의견 공표 | – |
| 제도 정비 방향 | 정보공개 의무 강화, 부당 차익 거래 차단, 대주주 불법 개입 방지 | 2029년까지 자원 배분·위험 관리 풍토 조성 |
| 시장 영향 | 시장점유율 대형사 집중, ROE의 안정적 상승 전망 | – |
| 금리 환경 | 3개월 SHIBOR 금리 안정적 유지 | 1.43% |
이에 따라 투명성을 갖춘 대형 선도 증권사의 수혜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본시장의 질서 확립에 따라 시장점유율 집중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의 안정적 상승이 전망된다.
또한 3개월 SHIBOR 금리가 1.43% 수준에서 유지되는 등 통화정책의 높은 예측 가능성과 안정적 자금 환경이 전체 자산 평가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체질 개선을 이룬 대형 증권사 및 파생상품, 자산관리 분야에서 특화된 중형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시장 지배력 확대와 실적 수혜를 기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추천주로는 중신증권(600030.SH), 화태증권(601688.SH)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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