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AI 인프라·휴머노이드, 차세대 주도주로 부상

장성증권세계인공지능대회(WAIC)에서 AI 인프라와 휴머노이드 기술이 발표되면서 국내 AI 인프라와 로봇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특히 광인터커넥트와 액체냉각, 휴머노이드 핵심부품이 중장기 투자 유망 분야로 제시됐다.

기업 / 기관주요 발표 및 기술 스펙
화웨이최대 1024장 AI 가속기 연결 초노드 시스템 공개
중과서광(603019.SH)기존 대비 20배 높은 연산 밀도 구현 초고밀도 AI 서버 공개
주요 기업들512장 이상 GPU 연결 광인터커넥트 솔루션 공개
텐센트클라우드2026년 4분기 NPO 기반 초노드 구축 계획 발표

화웨이는 최대 1024장의 AI 가속기를 연결하는 초노드 시스템을 공개했으며, 중과서광(603019.SH)은 기존 대비 20배 높은 연산 밀도를 구현한 초고밀도 AI 서버를 선보이며 대규모 AI 클러스터 경쟁에 뛰어들었다.

특히 AI 서버 내부를 광케이블로 연결하는 근접광학(NPO)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여러 기업이 512장 이상 GPU를 연결하는 광인터커넥트 솔루션을 공개했으며, 텐센트클라우드도 2026년 4분기부터 NPO 기반 초노드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AI 인프라 경쟁이 개별 칩에서 시스템 경쟁으로 확대되면서 광모듈과 광칩, 액체냉각 등 관련 산업의 수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도 조리, 안내, 매장관리 등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로봇이 공개됐으며, 대량 생산이 가능한 고성능 로봇 손과 로봇 전용 AI 모델도 발표됐다.

장성증권AI 인프라에서는 광인터커넥트와 액체냉각, 로봇 분야에서는 정교한 로봇 손과 AI 두뇌 기술이 가장 높은 성장성을 보일 것으로 분석했다.

관심주로는 ZTE(000063.SZ), 중지쉬촹(300308.SZ), 천부광통신(300394.SZ), 선난써키트(002916.SZ), 폭스콘산업인터넷(601138.SH), 캠브리콘(688256.SH)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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