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는 ‘2026년 상하이 글로벌 모바일 통신 대회(MWC)’에 참석해 앞으로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건설 속도를 더 높여 ‘만 메가급’ 통신 네트워크 구축과 충분한 데이터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해 중국 경제, 사회의 성장을 도울 것이라 밝혔다.
특히 저공경제, 위성인터넷, 6G 네트워크 등 신흥산업의 폭발적인 성장 기대감 속 중국 중앙정치국 회의에서도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 대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을 편성한 상황인 만큼 공신부 차원에서도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본격적인 정책 수립에 나설 것이라 강조했다.
이를 위해 우선 ‘5G-A 네트워크’의 커버리지를 확대한다.
시설에 대한 개조 작업을 실시해 ‘5G-A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통신 네트워크 구축이 미비한 지역의 경우 우선적으로 5G 네트워크 서비스가 가능토록 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지방정부와 연계해 통신 네트워크 구축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실제 장쑤성 등 여러 지방정부가 연계해 통신 네트워크 건설 속도를 더 높여, 안정적인 통신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한다.
컴퓨팅 네트워크 관련 더 완전한 통신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한다. ‘동수서산‘이나 지역 컴퓨팅 인프라 융합 전략이 적극 시행 중인 상황이기에 이를 지원할 충분한 통신 네트워크를 건설할 것이라 강조했다.
[중국 5G 네트워크 통신 인프라 현황]
| 구분 | 인프라 지표 (2026년 3월 말 기준) |
| 5G 네트워크 통신 기지국 수 | 495.8만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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