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제약 업계 대상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이하 15·5 계획) 목표를 수립할 것이라 밝혔다.
28일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제약 업계 관련 ’15·5 계획’ 목표를 수립하는 단계에 있으며 곧 관련 문건을 공개할 것이라 언급했다.
당국은 이번 제약 업계 ’15·5 계획’ 목표가 신약 개발과 스마트 의약품, 모든 국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의약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제약 업계에 대한 개방 확대 조치도 함께 시행할 방침이라 설명했다.
제약 업계 ’15·5 계획’ 핵심 추진 방향
| 핵심 과제 | 세부 추진 내용 |
| 신약 개발 환경 개선 | 신약의 개발, 임상실험, 생산, 출시, 병원 진입에 이르는 산업 전반 제도 보완 |
| 취약 계층 의약품 확대 | 아동, 노인, 희귀질환 등 관련 의약품 개발 확대 및 적정 가격 공급 추진 |
| 테크 융합 및 산업 혁신 |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해 제약 산업의 개발, 품질 보증 등 분야 개선 |
| 대외개방 및 협력 강화 | 중의학과 양의학 결합 지원 및 글로벌 제약 분야 협력 확대 추진 |
이를 위해 신약 개발 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를 더 완비할 것이라 강조했다.
신약이 출시 직후 적정한 가격에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한다. 또한 아동, 노인, 희귀질환 등 관련 의약품 개발을 확대하고 적절한 가격에 의약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한다.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해 제약 산업의 개발, 품질 보증 등 분야를 개선하고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이 출시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의약품 업계 대외개방 확대 조치를 통해 작게는 중의학과 양의학의 결합을 크게는 글로벌 제약 분야 협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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