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퉁증권은 인공지능(AI) 산업 전반의 실적 검증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강력한 상승 주기가 이어질 것이라 예상했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AI 데이터 센터 건설 수요가 폭발하며 과거 GPU 부족 단계에서 메모리 부족 단계로 진입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26년 3월 글로벌 및 중국의 반도체 매출 현황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글로벌 반도체 매출 | 995억 달러 | 79.2% |
| 중국 반도체 매출 | 267억 달러 | 74.8% |
| 일본 반도체 장비 출하액(2월) | 4,801억 엔 | 11.05% |
특히 NAND FLASH 가격은 AI 열풍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2026년 1월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는 관련 기업들의 매출 및 이익률 개선 기대를 직접적으로 자극했다. 반면 스마트폰 시장의 출하량은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추이는 아래 표와 같다.
| 구분 | 출하량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1분기) | 2.90억 대 | -4.99% |
|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3월) | 2,008만 대 | -6.3% |
하드웨어 단말 수요는 분화되고 있으나 AI 인프라 측면에서의 자본 지출은 대폭 증가하는 추세다.
AI 산업은 실적에 의한 경기 검증과 선도 기업의 가이드라인 상향이라는 명확한 경로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AI 하드웨어의 핵심 고리인 CCL, PCB와 메모리 반도체 섹터에 집중해야 한다.
관련 추천주로는 웨이터어우신소재(301319.SZ), 시자광자(688313.SH), 유커수테크(300209.SZ) 등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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