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메이상하이(688082.SH)의 수주 잔고가 대폭 증가했다.
9월 30일 성메이상하이는 공시를 통해 9월 29일 기준 수주 잔고 총액이 170.73억 위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8.2% 증가한 수치다.
| 지표 | 2026년 9월 29일 기준 | 전년 동기 대비 |
| 수주 잔고 총액 | 170.73억 위안 | +88.2% |
회사 측은 2026년 들어 반도체 전용 장비 제조업이 고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술 우수성과 제품 성숙도, 시장 인지도를 바탕으로 기존 시장을 공고히 하고 신규 시장을 확대하면서 매출 지속 성장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은 반도체 장비 선도 기업인 성메이상하이의 수주 실적은 반도체 업황 호조를 반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