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진룽징(600388.SH) 신에너지·트럭 사업 본격화 ‘매수’

둥우증권은 해외 광산 신에너지 프로젝트 확대 및 전동 광산 트럭 사업 본격화에 따른 즈진룽징(600388.SH)의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 이사회는 수리남 로스벨 금광 2기, 가이아나 오로라 금광 지하 채굴장 및 선광장 3기 등 총 3개 태양광+저장장치 프로젝트를 의결했다.

이번 신규 투자는 총 230MWp 태양광과 190MW/300MWh 저장장치 규모로 총 투자금은 약 2.32억 달러다.

프로젝트명태양광 규모저장장치 규모투자금예상 준공 시기연평균 예상 발전량
수리남 로스벨 금광 2기170MWp120MW/120MWh1.5억 달러2027년 3분기2.44억 kWh
가이아나 오로라 금광 지하 채굴장45MWp50MW/100MWh5,524만 달러2027년 4분기6,176.22만 kWh
가이아나 오로라 금광 선광장 3기15MWp20MW/80MWh2,662만 달러2027년 4분기2,058.74만 kWh
합계230MWp190MW/300MWh약 2.32억 달러–3.26억 kWh

이번 투자로 디젤 발전 대체 효과도 뚜렷해질 전망이다. 오로라 금광 지하 채굴장은 완공 후 연간 1.09억 kWh의 전력을 소비할 예정이며, 광축 프로젝트를 통해 2027년 디젤 소비량의 50%를 대체할 수 있다.

선광장의 경우 2026년 예상 전력 사용량 1.3억 kWh 중 약 68%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항목디젤 대체 비율 / 효과
오로라 금광 지하 채굴장 (2027년)디젤 소비량 50% 대체
오로라 금광 선광장 (2026년)예상 전력 사용량 68% 대체

장비 부문에서는 ZL140E 순수 전동 광산 트럭이 2026년 2분기 양산 및 인도에 들어갔으며, ZL230E, ZL150E, ZL70EI 자율주행 모델의 시험 운행도 진행 중이다.

또한 동사는 호주 모델 개발과 AS 인증을 비롯해 아프리카, 남미 지역 전동 광산 트럭 및 배터리 교환소 일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4.1억 위안, 17.5억 위안, 20.2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각각 17.5배, 14.1배, 12.2배다.

연도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PER 전망치
2026년14.1억 위안17.5배
2027년17.5억 위안14.1배
2028년20.2억 위안12.2배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