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중국 증시에서 배터리 섹터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6월 첫 거래일 부터 배터리 제조업체인 성양파워(002580.SZ)와 베켄테크(600152.SH)가 상한가에 진입했다.
양극재 소재기업인 전화신소재(688707.SH)는 14%, 롱바이테크(688005.SH)는 7% 상승하는 등 관련 밸류체인 기업들이 일제히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상장지수펀드(ETF) 시장도 강세를 보였다.
광파자산운용의 배터리 ETF는 1.15% 상승했으며, 이방다자산운용의 에너지저장장치(ESS) ETF 역시 1.97% 급등했다.
최근 중국 내 리튬 배터리 생산량과 수출 지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 조사에 따르면 리튬 배터리 시장의 월간 생산 계획량은 전월 대비 7.3% 증가한 235GWh로 집계되며 수요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기업 및 ETF 상승률 현황
| 분류 | 종목 및 상품명 | 상승률 |
|---|---|---|
| 배터리 제조 | 성양파워(002580.SZ) | 상한가 |
| 배터리 제조 | 베켄테크(600152.SH) | 상한가 |
| 양극재 소재 | 전화신소재(688707.SH) | 14% |
| 양극재 소재 | 롱바이테크(688005.SH) | 7% |
| ETF | 광파자산운용 배터리 ETF | 1.15% |
| ETF | 이방다자산운용 ESS ETF | 1.97% |
리튬 배터리 시장 생산 지표
| 항목 | 수치 | 전월 대비 증감률 |
|---|---|---|
| 월간 생산 계획량 | 235GWh |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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