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장강전력(600900.SH)에 대해 수량 감소가 3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으나 저수 완료로 단수기 수익성이 지지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3분기 동사의 매출은 630.5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8%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63.44억 위안으로 -6.5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총이익률은 61.25%로 전년 동기 대비 -1.22%p 하락했다.
3분기 단일 매출은 251.2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49%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26.79%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5.8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44%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44.95% 증가했다. 3분기 총이익률은 66.33%로 전년 동기 대비 -4.18%p 하락했다.
[장강전력 주요 재무 지표 및 실적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매출액(억 위안) | 870.09 | 868.25 | 876.8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345.30 | 348.66 | 362.60 |
| 주당순이익(EPS, 위안) | 1.41 | 1.42 | 1.48 |
| 주가수익비율(PER, 배) | 21.1 | 20.9 | 20.1 |
1~3분기 동사의 중국 국내 6곳 계단식 수력발전소 발전량은 2,250.58억 kWh로 전년 동기 대비 -4.28% 감소했다.
우둥더 및 산샤 저수지 유입량은 각각 757.36억 m³, 3,018.07억 m³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29% 감소, 0.98% 증가했다.
3분기 산샤 저수지 유입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2% 감소하면서 국내 6곳 계단식 발전소 발전량은 923.14억 kWh로 전년 동기 대비 -14.89%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30.17% 증가했다.
발전소별로 보면 3분기 우둥더, 바이허탄, 시뤄두, 샤오자바 발전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46%, -8.45%, -3.18%, -5.97% 감소해 감소폭이 2분기 대비 축소됐다.
반면 산샤와 거저우바 발전량은 각각 -29.23%, -17.04% 감소했으며, 산샤 발전소 발전량이 전년 동기 대비 104.57억 kWh 감소해 전체 감축량의 약 65%를 차지했다.
4분기 들어 산샤 저수지는 10월 22일 만수위 기준인 175m까지 저수를 완료해 올 겨울과 내년 봄 발전 기반을 차질 없이 마련했다.
이는 향후 단수기의 동사 수익성을 지지하는 주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870.09억/868.25억/876.8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45.3억/348.66억/362.6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주당순이익은 각각 1.41/1.42/1.48위안, 주가수익비율은 각각 21.1/20.9/20.1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