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안증권은 애이안과(300015.SZ)에 대해 브라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안착과 글로벌화 판도 확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22위안을 제시했다.
동사는 해외 시장에서의 의료 서비스 다각화와 전 세계 안과 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선도 안과 의료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 구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2026년 3분기 누적 | 183.44억 위안 | 4.92% | 22.98억 위안 | – |
| 2026년 3분기 단독 | 63.99억 위안 | 7.06% | – | – |
| 연도 | 예상 매출액 | 매출액 증가율 | 예상 순이익 | 순이익 증감률 | EPS (주당순이익) | PER (주가수익비율) |
|---|---|---|---|---|---|---|
| 2026년 | 243.07억 위안 | 8.7% | 27.86억 위안 | -14.0% | 0.30위안 | 28.38배 |
| 2027년 | 263.86억 위안 | 8.6% | 38.71억 위안 | 38.9% | 0.42위안 | 20.43배 |
| 2028년 | 285.80억 위안 | 8.3% | 43.14억 위안 | 11.4% | 0.46위안 | 18.33배 |
사업부별 현황과 성장 가능성을 보면, 안과 의료 서비스 본업이 국내외에서 안정적인 환자 내원과 시술 건수를 유지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자회사 및 의료 네트워크를 통한 진료 영역 다각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이번 브라질 시장 진출을 통해 남미 지역의 거점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글로벌 의료 서비스 매출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미 지역의 안과 의료 체계가 낙후된 상황이기에 브라질 진출을 시작으로 남미,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중심의 조기 시장점유율을 갖추고 이를 바탕으로 빠르게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대해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