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자원 보장 능력 강화와 해외 사업 확장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고 있는 중국알루미늄(601600.SH)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1~3분기 누적 매출은 1,865.9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1%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9.16억 위안으로 64.79% 증가했다.
2026년 3분기 단독 매출은 611.8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0.44억 위안으로 59.01% 증가했다.
| 구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3분기 누적 | 1,865.94억 위안 | 5.71% | 179.16억 위안 | 64.79% |
| 2026년 3분기 단독 | 611.81억 위안 | 1.76% | 60.44억 위안 | 59.01% |
| 연도 | 예상 매출액 | 예상 순이익 | EPS (주당순이익) | PER (주가수익비율) |
| 2026년 | 2,542.00억 위안 | 228.59억 위안 | 1.33위안 | 7배 |
| 2027년 | 2,595.00억 위안 | 256.33억 위안 | 1.49위안 | 6배 |
| 2028년 | 2,613.00억 위안 | 276.87억 위안 | 1.61위안 | 6배 |
사업별 생산 및 판매 현황을 살펴보면 1~3분기 야금용 산화알루미늄, 정밀 산화알루미늄, 1차 알루미늄 생산량은 각각 1,129만 톤, 347만 톤, 608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4%, 6.1%, 1.3% 증감했다.
자사 생산 야금용 산화알루미늄과 1차 알루미늄의 외부 판매량은 각각 393만 톤, 608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1.5% 증감했다.
3분기 주요 품목별 생산량 및 판매량 실적 현황은 다음의 표로 정리했다.
| 구분 / 품목 | 3분기 생산량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3분기 외부 판매량 | 비고 |
| 야금용 산화알루미늄 | 391만 톤 | 17.4% | 136만 톤 | 자사 생산 기준 |
| 정밀 산화알루미늄 | 113만 톤 | 0.9% | – | – |
| 1차 알루미늄 | 206만 톤 | 2.5% | 208만 톤 | 자사 생산 기준 |
동사의 수익성과 경영 현금흐름도 크게 개선됐다.
1~3분기 매출총이익은 50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3% 증가했으며, 종합 총이익률은 26.9%로 9.6%p 상승했다. 순이익률은 17.1%로 7.3%p 상승했다.
동사는 광권 내 탐사와 경계 확장으로 국내 보크사이트 자원량을 1,800만 톤 이상 확보했으며, 기니 보파 보크사이트 증산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6년 5월 기니 산화알루미늄 프로젝트 광업 협약을 체결했으며 연간 설계 생산 능력은 120만 톤, 총 투자금은 약 10억 달러다.
브라질 알루미늄 지분 68.6% 인수 프로젝트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동사의 자원 보장 능력과 해외 사업 경쟁력이 강화되어 향후 수익성도 대폭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