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안증권은 신광문구(603899.SH)가 오프라인 대형 매장 사업 부문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1~3분기 매출액은 180.1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5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6% 증가했다.
2026년 3분기 단독 매출액은 66.9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3%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6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4% 감소했다.
| 구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3분기 누적 | 180.10억 위안 | 3.94% | 9.52억 위안 | 0.36% |
| 2026년 3분기 단독 | 66.90억 위안 | 2.63% | 3.66억 위안 | -6.44% |
| 연도 | 예상 순이익 |
| 2026년 | 13.7억 위안 |
| 2027년 | 14.6억 위안 |
| 2028년 | 15.5억 위안 |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오피스 직판 부문의 성장과 리테일 매장인 지우무잡화점의 매출 호조다.
| 제품 부문 | 1~3분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필기구 | 20.86억 위안 | 4.75% |
| 오피스 직판 | 102.37억 위안 | 5.63% |
| 학생 문구 | 25.77억 위안 | -0.03% |
| 오피스 문구 | 22.99억 위안 | -0.05% |
2026년 1~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19.5%로 전년 동기 대비 -0.1%p 하락했고, 매출순이익률은 5.5%로 전년 동기 대비 -0.1%p 하락했다.
경영 전반이 안정을 되찾고 브랜드 펀더멘털 및 종합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는 추세다.
다만 전방 수요 회복 지연, 업계 경쟁 심화, 신제품 및 IP 활용 사업 부진, 글로벌 시장 확장 지연 등은 향후 주가 및 실적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